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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KOREA 2012 총회의사록

CCKOREA 2012 총회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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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KOREA 2012 총회의사록
CCKOREA 2012 총회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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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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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original

 
2012 CCKOREA
정기총회
 
의사록
 
일시
: 1
30
(
) 19
30
@
블로터교육장
 
참석자
: 31
 
심의준
,
안수혁
,
이희욱
,
박성혁
,
이민정
,
한경철
,
손현정
,
강보연
,
서윤미
,
김혜지
,
손원곤
,
고두현
,
이미영
,
배수현
,
복원용
,
이기환
,
김병환
,
이은화
,
김범준
,
양석원
,
강현숙
,
박형원
,
이건임
,
오희수
,
장승훈
,
남창우
,
민은식
,
고영민
,
이정표
,
윤종수
,
조희진
 
위임장
:
김동석
,
김범수
,
김병일
,
김상범
,
김재연
,
김정은
,
김현아
,
도안구
,
문효은
, 
박은경
,
박정호
,
방대욱
,
서어리
,
서정욱
,
송정희
,
신하영
,
이범희
,
이상훈
,
이의헌
,
이희원
,
정진섭
,
조양호
,
주원기
,
최석준
,
최형욱
,
한종호
,
블로터닷넷
(
법인후원사
)
논의
 
내용
* 2011
사업보고
 
2012
 
사업
 
방향성
 * 2011
사업보고
 
2012
사업
 
계획에
 
대한
 
질의
 
응답
* 2011
사업
 
평가
 - CC
 
아티스트
: 2011
년도
CC
 
아티스트의
 
작업에
 
대한
 
평가와
 
이후의
 
방향성
- CCLicense :
현재
2.0
 
따르고
 
있는
 
국내
CC
라이선스의
3.0
버전
 
업그레이드에
 
대한
 
논의
 -
정부
2.0
프로젝트
:
정부
2.0
프로젝트에
 
대한
CC
커뮤니티의
 
인식
 - CC
네트워크
&
역할
, CC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확대
 
주요
 
합의
 
내용
* 2012 CC
 
방향성
 
논의
 -
지금처럼
 
각각의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할
 
것인가
 -
 
 
대중적인
 
프로젝트
(
 
프로젝트를
)
진행할
 
것인가
.- SOPA
 
같은
 
이슈가
 
있을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적극적으로
 
표현하자
 * 2011
사업보고
 
2012
사업
 
계획에
 
대한
 
질의
 
응답
 Q.
작년
 
예산이
 
적자가
 
났다고
 
하셨는데
 
올해
 
예산이
 
 
적자가
 
나면
 
어떡하죠
?:
예산을
 
사용할
 
 
후원을
 
받은
 
금액
 
안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
실질적으로는
 
운영비에
 
한해서
 
적자가
 
납니다
.
프로젝트나
 
사업
 
진행에
 
있어서는
 
적자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있습니다
.
운영비
 
적자
 
문제는
 
회원
 
회비를
 
늘리면
 
충분히
 
충당할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
그래서
 
올해
 
목표는
 
기부회원을
40%
정도
 
확대하는
 
것입니다
.>2011
 
운영비에서
 
예산이
 
적자가
 
나기는
 
했지만
, 2010
년도에
 
남아있던
 
예산으로
 
충당하였습니다
.
현재
CCKorea
예산이
 
적자인
 
것은
 
아닙니다
.
다만
 
앞으로
 
신규
 
회원
 
모집을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야합ㄴ디ㅏ
.
많이
 
도와주세요
.Q.
인원에
 
비해서
 
너무
 
많은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아닌가
?:
올해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
그래서
 
이사회에서는
2012
년에는
 
조금
 
 
대중적인
 
프로젝트에
 
집중하면
 
어떻겠냐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
실제로
 
청소년들이
 
창작하고
 
공유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대중적으로
CC
 
알리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논의가
 
 
필요할
 
 
같습니다
.+
이미영님
: OER
 
학술적인
 
부분에서
 
전문적인
 
것은
 
진행하는
 
기관들은
 
이미
 
있으므로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에서는
 
대중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
남창우님
: KISA(
한국
 
인터넷
 
진흥원
)
에서
 
청소년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계획이
 
있으므로
KISA
 
협력해서
 
청소년과
 
관련된
 
내용을
 
진행해보면
 
좋겠다
.* 2011
사업
 
평가
 [
개인적인
 
의견
]
심의준님
: 2011
년에
 
계획했던
 
사업을
90%
이상
 
진행하셨다는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
.
대단하신
 
 
같아요
. 
박성혁님
: 2011
년에
 
너무
 
많은
 
사업들이
 
 
진행된
 
 
같아서
 
박수를
 
보내고
 
싶고
,
제가
 
많이
 
참여하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2012
년에
1)
브랜드
 
코디네이션에
 
대한
 
고민
, 2)
회원모집을
 
목적으로
2012
 
발룬티어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CC
 
아티스트
: 2011
년도
CC
 
아티스트의
 
작업에
 
대한
 
평가와
 
이후의
 
방향성
]
남창우님
: CC
 
컨텐츠가
 
기반이
 
되어야
 
하고
,
 
컨텐츠는
 
아티스트가
 
만드는
 
것인데
, 2011
년에
CC
에서
 
아티스트와
 
 
활동들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아티스트에게
지속적
으로
 
도움이
 
되었지가
 
궁금합니다
.
사무국
:
작년에는
 
아티스트에게
CC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아트
 
해프닝과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서여러
 
아티스트를
 
만났구요
,
이제는
 
아티스트들이
CC
 
어떻게
 
활용할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
이건임님
: CC
 
오히려
 
아티스트에게
 
중점적으로
 
홍보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
국내에
 
있는
 
창작자들이
CC
 
대해
 
 
폭넓은
 
이해를
 
하고
,
자신의
 
창작물에
CCL
 
적용할
 
 
있게
 
된다면
,
그래서
 
아티스트가
 CC
라이선스를
 
적용한
 
창작물을
 
창출하면
 
 
창작물을
 
접하는
 
일반인들이
CC
 
오히려
 
 
 
관심을
 
가질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이미영님
: CC
 
모르는
 
아티스트에게
CC
 
알린다는
 
것은
 
어쩌면
 
계몽적인
 
느낌이
 
듭니다
.
오히려
CC
 
아는
 
아티스트들을
 
규합하는
 
것이
 
에너지
 
소모
 
면에서
 
오히려
 
더욱
 
효율적일
 
 
있을
 
 
같은데요
.
사무국
:
작년에는
 
그래서
 
아티스트들을
 
모아
 
프로젝트를
 
하는
 
아트
 
해프닝을
 
진행했습니다
.
물론
 
행사는
 
굉장히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지만
,
 
포맷을
CC
 
계속
 
가져가는
 
것이
 
맞는가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
아트해프닝과
 
같은
 
성격의
 
행사는
 
문화재단등에서
 
 
포맷을
 
이용해서
CCL
 
적용된
 
창작물을
 
활용해
 
아티스트들과
 
행사를
 
진행할
 
 
있으면
 
좋을
 
 
같구요
.
,
다행히
 
문화재단에서
 
아트해프닝의
 
포맷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해
 
왔습니다
.
그래서
2012
CCKorea
에서는
<Creator conference>*
 
형태로
 
방향을
 
선회하여
 
아티스트를
 
만나는
 
작업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진행해
 
 
계획입니다
.*Creatore Conference :
정기총회
 
파워포인트
 
참조
 [
정부
2.0
프로젝트
:
정부
2.0
프로젝트에
 
대한
CC
커뮤니티의
 
인식
] 
이장님
: 2011
년에는
CC
라이선스가
2.0
이었는데
, 3.0
으로
 
바뀐다던지
 
하는
 
라이선스와
 
관련된
 
논의가
2012
년에
 
 
꼭지로
 
들어가야
 
하지
 
않나요
? 
사무국
:
지금
CCL
 
관련해서는
 
 
세계에서
4.0
으로
 
통합하는
 
것을
 
논의
 
중입니다
.
라이선스
 
통합이
2012
12
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2012
년에
 
마무리
 
되지
 
않고
2013
년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되어서
 
사업
 
계획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CC
 
정부
2.0
프로젝트
:
정부
2.0
프로젝트에
 
대한
CC
커뮤니티의
 
인식
] 
이장님
:
정부
2.0
프로젝트에
 
대해서
 
기존
CC
멤버들의
 
생각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
올해
 
사업계획에서
 
브랜드의
 
성격을
 
공고히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
창작자
(
아티스트
)
프로젝트와
 
정부
2.0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성격의
 
프로젝트이고
 
브랜드의
 
성격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분야에
 
치중하는
 
것이
 
필요하고
,
아티스트를
 
많이
 
만나보자는
 
취지의
 
프로젝트들을
 
많이
 
준비
 
중인
 
 
같아요
.
그런
 
의미에서
 
정부
2.0
프로젝트는
 
조금
 
생소할
 
 
있는데
,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사무국
:
정부
2.0
프로젝트는
 
작년
 
국제
 
컨퍼런스에도
 
중요한
 
섹션으로
 
진행하였고
,
살롱에서도
 
공공정보
 
개방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전혀
 
생소하거나
 
아주
 
다른
 
분야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1
년에도
 
사무국에서
 
정부관계자들과
 
정부
2.0
 
위해
 
꾸준히
 
만나왔고요
.
저희가
 
번역해서
 
발간한
 
참여와
 
소통의
 
정부
2.0
 
대해서도
 
대부분의
 
공무원분들이
 
알고
 
계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더라구요
.
김병환님
:
사실
 
지금까지
CC
에서
 
생각하는
 
창작자의
 
의미는
 
오히려
 
아티스트
 
보다는
 
인터넷에서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에
 
가깝지
 
않나
 
생각됩니다
.
지금까지
IT
관련
,
정보통신
 
관련
 
창작자들을
 
많이
 
만나왔기
 
때문에
 
생각했기
 
때문에
 
오히려
 
아티스트한테
 
 
 
집중하는것이
 
맞지
 
않나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
정부
2.0
같은
 
것들은
CC
 
지금까지
 
궁극적으로
 
추구해왔던
 
것과
 
같은
 
성격이고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많이
 
만나지
 
못했던
 
아티스트들도
 
 
많이
 
만나는
 
것이
 
좋을
 
 
같습니다
.[CC
네트워크
&
역할
, CC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확대
] 
박성혁님
:
전체
 
계획을
 
세우고
 
나서
 
분기
 
단위로
 
평가하면서
 
다음
 
계획을
 
수정하면
 
어떨지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
분기별
 
평가를
 
통해서
 
전체
 
계획을
 
좀더
 
축소할
 
것인지
 
확대할
 
것인지
 
다음
 
분기의
 
구체적인
 
계획에
 
필요한
 
것들을
 
무엇인지
 
살펴
 
 
 
있을
 
 
같습니다
.
그리고
CC
 
브랜드
 
구축에
 
있어서
 
만약
 
브랜딩을
1.
퍼플릭
2.
예술가
 
교육
 
 
가지로
 
정한다면
2012
년에
 
진행하는
 
행사들은
 
 
관점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같아요
.
예를
 
들어
 
청소년
 
교육
 
사업의
 
키워드를
 
예술로
 
잡는
 
형식으로
, 2012
CC
 
사업들을
 
우리가
 
정해둔
 
브랜딩의
 
테마범주
 
안에서
 
움직이게끔
 
한다면
 
브랜드와
 
활동이
 
 
어우러져서
 
브랜딩
 
측면에서
 
효과를
 
얻을
 
 
있을
 
 
같습니다
.
게스후님
:
그동안
CC
 
활동들은
 
예술
,
비지니스
,
공공
,
교육
 
 
가지로
 
나눠져
 
있죠
.
박성혁님
:
사실상
 
네가지
 
모두에
 
집중하는
 
것은
 
어려울
 
 
같고
 
올해는
 
 
개를
 
집중하고
 
내년에
 
나머지
 
 
개를
 
집중하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합니다
.
앞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봤을때
 
실질적으로
 
올해
 
사업
 
계획에
 
비지니스와
 
관련된
 
것은
 
거의
 
없는
 
 
같구요
.
판사님
:
사무국
 
주도
 
하에
 
모든
 
것을
 
 
진행할
 
수는
 
없고
,
그렇다고
 
관련
 
그룹이나
 
지속적으로
 
함께할
 
그룹들
 
역시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
,
말씀하신것처럼
 
특정
 
분야
 
만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
 
하기에는
 
서로
 
다른
 
분야에
 
대한
 
상호
 
교류가
 
일어나기
 
어렵다는
 
것도
 
고민해
 
봐야할
 
문제인
 
 
같네요
.
조금
 
 
많은
 
고민이
 
필요할
 
 
같습니다
.
안성환님
:
개인적으로
 
동시대성을
 
고려하여
 
특정한
 
이슈에
 
맞춰서
 
탄력적으로
 
움직인다면
 
오히려
 
주목도가
 
높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
이슈가
 
발생했을
 
 
탄력적으로
 
대처할
 
 
있는
 
가이드가
 
필요할
 
 
같습니다
. 
심의준님
: CC
 
사실
 
실질적인
 
이득을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잠재적인
 
사용자들
(
청소년들
,
대중들
)
에게
 
습관을
 
들이는
 
프로젝트에도
 
중점을
 
둬야할
 
 
같아요
. CCL
 
사용하면
 
돈을
 
 
 
있어
.
 
아니라
CCL
 
통해
 
 
 
나은
 
세상을
 
만들자
 
라는
 
전략들이
 
지속적으로
 
고민되어져야
 
 
필요성이
 
있는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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