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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5
서울시 중구 남산동 2가 19-8번지 청어람
바른교회아카데미
 
발행인 |
김동
편집인 |
양희송,
편집위원 |
심경미, 김명윤, 김문
www.goodchurch.re.krTel 02)777-1333 Fax 02) 319-1103E-mail gcacademy@hanmail.net
REPORT GOODCHURCH
May
2009-5.indd 12009-05-17 ¿ÀÈÄ 11:55:29
 
REPORT GOODCHURCH
NEWSGOOD
 
바른교회아카데미홍보및후원자모집투어가진행됩니다
a
바른교회아카데미는 6월중높은뜻교회연합 소속 교회들
(높은뜻푸른교회, 높은뜻광성교회, 높은뜻정의교회, 높은뜻하늘교회)
을 순회하며바른교회아카데미의 사역을 홍보하고 후원자를 모집합니다. 바른교회아카데미는 이 땅의 모든 교회와성도들이 하나님 나라를 겸손하지만 바르게 증거할 수 있도록 이끌고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성서속의여성들과함께하는티타임」강좌가진행되고있습니다
 
a
5월에는 ‘담대한 협상가 라합’, ‘지혜로운 화해자 아비가일’, ‘존경받는 지도자 드보라’의 삶을 통해 성서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열어가고 우리의 삶의 자리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참석자들이 자신의 삶을나누고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면서 더욱 풍성한 깨달음과 교제가 있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연구위원회동정
a
권연경 교수
(신약학, 안양대)
, 김기현 목사
(종교철학, 수정로침례교회)
, 김판임 교수
(약학, 세종대),
이정숙 교수
(교회사, 횃불트리니티신대)
, 전성민 교수
(구약학, 웨스트민스터신대)
가 바른교회아카데미 연구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셨습니다. 한국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a
바른교회아카데미 연구위원이신 장신대 박경수 교수가 교회의 신학자로서의 칼뱅의 모습을 조명하『교회의 신학자 칼뱅』
(대한기독교서회)
을 출간하였습니다.
한국 개신교인의 헌금 실태조사 및연구 논문
(2008.10.24)
1 |
헌금에 대한 개신교인의 의식조사
 정재영 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 |
성서적 연구
김병모 교수
(호남신학대학교)
“성서에 나타난 헌금에 대한 소고”
논찬
|
권연경 교수
(안양대학교)
3 |
교회사적 연구
서원모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헌금과 교회 재정의 역사”
논찬
|
공성철 교수
(대전신학대학교)
4 |
종교사회학적 연구
정재영 교수
(실천신대)
,“한국 사회에서 교회 헌금의 의미”
논찬
|
황호찬 교수
(세종대)
5 |
목회적 연구
김승호 교수
(영남신학대학교)
,“한국교회와 헌금: 목회적 차원”
논찬
|
최형근 교수
(서울신대)
교회정치와 민주주의 연구 논문
(2009.2.27)
1 |
칼빈의 교회정치에 나타난민주주의적 요소와 한국장로교회
 이정숙 교수
(횃불트리니티신대)
논찬
|
김주한 교수
(한신대)
2 |
한국교회 정치제도의 변천
 김명구 교수
(서울장신대)
논찬
|
박창훈 교수
(서울신대)
3 |
한국교회 분쟁 사례 연구
 김명윤 목사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과정)
4 |
민주주의와 교회정치
이국운 교
(한동대)
5 |
장로 직분의 역사적 발전과 신학적전망(참고자료)
송인설 교수
(서울장신대)
제6
연구위원회 세미나 자료집
(2009.2.2~4)
1 |
김명용 교수
(장신대)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신학적 해석”
논찬
|
서성환 목사
(사랑하는교회)
2 |
정재영 교수
(실천신대)
“지역사회 공동
체 세
통한 교회의 시민사회 참여”
3 |
김승호 교수
(영남신대)
“생명윤리의 세속화와 한국교회”
논찬
|
박재현 교수
(경희대 의대)
4 |
김종철 변호사
(소명)
“한국의 난민 상황과 교회의 역할”
5 |
장신근 교수
(장신대)
“공공신학의 이론적 지형과한국적 적용”
논찬
|
김기현 목사
(수정로 침례교회)
6 |
박상진 교수
(장신대)
“입시문제 해결을 위한한국교회의 역할”
 바 른 회 아 카 데 미 발 간 자 집 안 내 입 니 다 
자료집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2-777-1333)가격
|
1만원 (배송비 3천원 별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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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CLE
 
늘날 총회나 노회는 교회의 본래 존재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약해 보인다.
노회나 총회로 모이면 하는 유일한 혹은 대부분의 일은 선거하고 자리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그래서 봄 노회는 총회 파송할 대표 (소위 총대) 선출하고 가을 노회는 노회 임원 뽑기 위해 모인다는 말까지나온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다면 아마 상비부원들 뽑는 일일 것이다. 모든 직분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 교회의 직분 혹은 직책은 개인의 명예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직분이 세워진 목적을 달성하기위한 것이다. 즉 교직은 감투에 대한 인간의 부패한 욕망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의 나라 건설과 확장에 관한 일을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감투와 자리에 대해 민감한 유교 문화권의 후손들로 이루어진어떤 노회나 총회는 일보다 자리 나누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한 마디로 말해서, 수백 수천 명의 대표들이 여러 날의 시간과 많은 비용을 투자해서 모이는 회의로서는 너무 비생산적이고 비건설적이다.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총회에 참석할 대표나 총회와 노회의 임원 선출도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왜냐하면 유능하고 훌륭한 인물들을 선출하면 그들이 회의에 참석해서 좋은 의견을 낼 것이고 현명한 결론을 도출할 것이고 건설적인 일을 많이 하는 훌륭한 총회를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총대와 직분자 선출은 기본적으로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사실 그것만 잘 하더라도 좋은 총회를 만드는 첫걸음은 이미 놓았다 할 수 있다. 역으로 말해, 총회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으나마나 하다면 결국 총회를 이루는 구성원들인총대들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한국 장로교 총회들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자주 대두되는 것은 어떤 면에서든 총대들의 자질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어느 집단이든 총회는 그 집단의 수준과 역량의 총화이다. 장로교 총회도 당연히 그 교단 내지 교파의최고 치리회로서 그 교단의 최고 지도자들, 즉 가장 현명하고 유능하고 경건한 자들이 모인 곳이다. 아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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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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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교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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