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명 수업내용 준비물 비고
색으로
이야기하기
1)다섯가지
색의
포스터
물감을
덜어
준다(검정/흰색/빨강/파랑/노랑)2)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한가지
사건을
떠올리게
한
후
그
이야기를
생각하며
다섯가지
색을
섞어
적당한
색을
조합하도록
한다.3)작은
종이에
그
색을
칠하도록
하고
그
아래에는
그
색과
관련된
이야기를
쓰도록
한다.
상단에는
자신이
만들어
준
그
색의
이름을
만들어
적는다.4)비슷한
색
또는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색일지라도
자신의
이야기가
얼마나
담겨
있고
또
그것에
어떤
정의를
내려주는지에
따라
느낌이
틀리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포스터물감(흰색/검은색/노란색/빨간색/파란색)
-
적당량을
덜어
쓸
만큼의
용량.(각
1병씩이면
충분함)- 종이로
만들어진
액자
또는
가로
세로
4cm
가량의
사각형이
2/3
지점에
그려진
엽서
크기의
흰
종이- 작은
수채화
붓(15개)- 종이컵(붓을
씻을
수
있는)- 책받침
또는
OHP
용지(물감을
덜어쓰는
용도)포스터물감,
종이,
종이액자,
수채화붓,
종이컵
등의
구입비
동화를
변형한
‘웅이
아버지’
놀이1)아이들이
알고
있을만한
동화책을
준비한다.
2)‘웅이
어머니’
놀이
설명
:
각
모둠에는
익히
알고
있는
동화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각색을
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엉뚱하고
재미있는
상황일수록
좋다)
이야기를
만들어낸
모둠은
해당
이야기를
연극
처럼(또는
개그
프로그램
‘웅이’의
그것처럼)
연기를
할
모둠을
지목하도록
하고
만들어낸
이야기는
미리
알려주지
않는다.
배역은
5명이
넘지
않도록
한다.
각
배역을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든
모둠에서
이름표를
준비한다.
‘변사’(설명하는
사람)의
역할과
대사를
읽어줄
역할을
정한다.3)연기를
할
모둠의
아이들이
교실
앞으로
나오고
이야기를
만든
모둠에서는
연기자에게
명찰을
준다.
자신의
역할을
알게된
아이들은
‘변사’의
이야기에
맞춰
대사
없이
몸으로,
표정으로
하나의
연극을
완성한다.
- 필기도구
-사진으로
이야기
하기
-40여장의
흑백
사진을
늘어
놓고
7장을
선택하여
완결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한다.
한정된
재료를
가지고도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진(그것이
발전하면
영상이
된다)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고
컷cut과
컷이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변형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이야기를
만들어
발표하도록
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다른
사람이
하나
혹은
그
이상의사진을
교체하거나
순서를
바꾸어
다른
이야기를
만들도록
한다.-모둠으로
나누어,
각자
마음에
드는
사진을
한
장씩
고르도록
한
뒤
한
사람이
내려놓은
사진
뒤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서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갖는다.
완성된
이야기는
제목과
그
이야기를
써서
전지에
붙이도록
한다.
-흑백사진
40여장-전지
두
장-매직펜-스카치테이프인화비,
종이
구입비
등
작성
:
성남미디어공동체
늘봄
/
김결
/
timedust@gmail.com
/
www.timedust.net
/
010-7162-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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