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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or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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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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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original

 
청룡열차
"
우와
~!
무지하게 다쳤군요
.
어쩌다가 이렇게 됐수
?"
한남자가 병원에 갔다가 붕대를 칭칭감고 침대에 앉아 있는 남자를 보고 깜짝 놀라 물었다
."
...
제가 지난 주말에 유원지에 갔거든요
.
거기서 청룡열차를 탔지요
.
청룡열차가
360
도 휙 돌지않수
.
근데 휙도는 곳 꼭대기에 올라가니까 트랙에 작은 표지판이 하나 있더라구요
...""
그래서요
?"
남자가 물었다
."
표지판에 뭐라고 써 있는지 읽어보려고 했지만 글자가 작아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열차를 타기로했지요
.
그리곤 다시 꼭대기에 가서 그 표지판을 보려고 했는데
..
여전히 안 보이더구만요
.
오기가 생겨서 반드시 저 글씨를 읽으리라고 다짐하고는 세번째로 청룡열차를 타곤 꼭대기에 다다랐을 때 글자를 잘 읽으려고 자리에서벌떡 일어났수
...""
오호라
..
그래 세번째에는 뭐라고 쓰여 있는지 읽었나요
?"
남자가 물었다
."
읽었지요
.""
뭐라고 쓰여 있습디까
?""
그게
..'
청룡열차에서는 일어서지 마시오
'
라구요
..." 
교회에 나가게 된 아버지와 아들이야기 입니다
.
한참 기도 중에 아버지가
"
오 우리 하느님 아버지
....."
그러자 아들이 같이 눈을 감으며
"
오 우리 하느님 할아버지
..."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
너도 하느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야
..."
아들이 하는 말
."
아빠한테도 아버지고 나한테도 아버지야
?"
아버지는
"
..
우리 애기 똑똑하구나
!
이제 알겠지
..?"
하자 아들이 하는 말
."
그래 형
...^^"
한 노인이 산길을 가고 있었다
.
한여름 뙤약볕이 노인의 하얀 머리카락 위로 타듯이 미끄러져 내렸다
.
그때마다 노인은 이마에 송송 맺힌 땀방울을 하얀 모시 소매로 쓱 훔치고는계속 길을 가고 있었다
.
노인은 구수한 노랫가락을 읆조릴 때마다 참나무로 만든 반들반들한 지팡이를 박자 삼아 두들겼다
.
목을 쭉 뺀 나리꽃들이 노인을 쳐다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
참 이상하다
.
저 노인은 이제 인생 다 살았는데
,
뭐가 저렇게 즐거운 것일까
?"
노인의 노랫소리는 이 산에서 저 산으로 메아리를 타고 옮겨 다니며 지루한 여름 한나절을 식혀 주고 있었다
."
안녕하세요
.
할아버지
!"
노인이 놀라 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살폈다
.
그러나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
 
노인은 잘못 들었나 싶어 다시 길을 재촉하려던 차였다
."
할아버지
,
여기에요
...""
으응
,
예쁜 나리꽃이로구나
.
그래 왜 날 불렀니
?"
나리꽃은 자신의 솔직한 고민을 노인에게 털어놓았다
.
자신은 이제 얼마 있지 않아 시들어 버려야 한다는 슬픔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어째서 할아버지는 마냥 행복해 보이냐는 것이었다
.
노인은 지팡이로 쿡 찌르며 금방 바닷물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하늘을 잠시 올려보더니 말했다
."
그래
,
아마 나도 얼마 있지 않아 이 세상을 떠나겠지
.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
.
이미 지나가 버린
거나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 때
에 나의
재를
망칠
지 않겠니
?"
말을 마
노인은 조금 전
처럼
다시 지팡이로 박자를
서 노랫가락을
얼거리며 유유히 모
이를 돌고 있었다
.*
이렇게
다니
...
한 장님이
텍사스
로 여행을 가게
었다
.
행기에 올라서
좌석
에 앉고는 말했다
."
의자가
장히
군요
."
그러자
에 앉은
사람
이 대
했다
."
텍사스
모든 게
다우
."
장님이
텍사스
에 도
해서
술집
에 들어
.
주가 나
고 장님이
더니 말했다
."
장히
구만
."
그러자
에 앉은
사람
이 대
했다
."
텍사스
모든 게
다우
."
장님이
을 가고 싶어
술집
주인에게 위치를 물었고주인은 오
른쪽
 
로 두번째
이라고 했다
.
장님은 더
가다가 그만 두번째
을 놓치고세번째
으로 들어갔다
.
그곳은 바로 수
장이었고 물에 빠
장님은
공포
려 소리쳤다
."
물 내리지 마요
!
물 내리지 마요
!"*
진정
처녀
...
한 여
성학
 
의 시간에 일어난 일인데
,
처녀
에 대해
의를 하던 교수가
자기
"
지금 이시대
 
과연
 
처녀
재할 것인가
?
!!
참한
현실
..."
운운하며
대여
의 지조를 한
해 하는것이 아
?
이에
격분
한 한 여
생이 그 길로 산
아가 이
"
처녀증명
"
발급받
다음날 그 교수에게 제
했다
.
당당
한 얼
..."
뭐라고 이야기를 해보시
.
교수님
!"
그러자 그 교수는 그
증명
서를
어버리며 이렇게 이야기 했다
."
이미 소
.
어제 날
가 아
?"
 
*
아기
..
노인이
뒤늦
게 자식을 가지겠다고 병원에
.
신은 불가
하여
체외
을 하게
었다
.
간호원이 노인에게 작은 병을 하나 주
에 가서
정액
아 오라고 했다
.
한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았다
.
기다리다 지
간호원이
로 갔다
.
 
에서 물었다
."
감님
,
아직
었나요
?"
감이 안에서
헉헉
거리며 말했다
."
~
른팔
 
이 다 빠
."
그러더니 잠시
,"
~
왼팔
 
도 다 빠
."
잠시
"
기에 대고 두들겨
야 겠어
."
그러자 간호원은
,"
하세요
."
라고 말했다
.
잠시
 
감은
,"
도저히 안
겠어
,
간호원
반이
야겠어
,
이리 들어와요
."
하였다간호원은 기
을 하며
,"
.
..."
감은
,"
그러지 말고 한번만 세게
비틀
."
간호원은
,"
."
라고 하니까
감은
,"
나 안할래
.
열리지도 않는 병을 주
..." ?!?!?!*
이게 인
잘하는 아
???
이웃
는 아
1,
2
가 있었다
.
하루는 어
내기를 하기로 했다
동네
를 한바
서 바
피웠
던 남자를 만나
하기로 하고
가 인
이 하는가 였다
.
1:
현관문
을 나서는 순간
경비
아저씨를 보고
"
안녕하세요
?"
라고 한다
.
그리고 계속
슈퍼집
아저씨
,
쌀집
아저씨
,
디오
아저씨
....
만나는
사람
마다
"
안녕하세요
?".... "
안녕
..?" "
안녕
?.."
한다그러자 아
2
는 한번도 인
를 못해
창피
(?)
하기도 하고 자
존심
도 상해 시무
해져
에 와서는
장고
열고 하는말
.
2: "
오이안녕
? " "
가지안녕
?" "
바나나도 안녕
?" "
도그 안녕
?"*
 
(?)
어느 여인이
결혼
을 한지
5
이 지나도
아이가 안 생겼다
.
진찰
 
결과
을 하
아이를 가
수 있다고 하여 병원을
았다
.
여인을 수
복을
아입고 침대에
누워
을 기다리고 있었다
.
데 이상
스럽
게 수
기구도
별론
 
준비
안했을
만 아니라 간호
도 대
하지 않은
자 들어
.
그러더니 의
자기 바지를
기 시작 하는 것이었다
."
아니
생님 무
 
엉뚱
한 일을 할려고 하
니까
? "
그러자 의
가 미소를 지으며 대
했다
."
,
리된
정액
이 모두
어져서 오늘은 직
 
아가
야 겠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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