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문화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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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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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錄>
• “한국의 위기의 본질은 단순히 경제 문제가 아니다. 세계에 내세울 한국적 이미지의 상품이 없는 문화의 위기로 보아야 한다.” <기 소르망, 프랑스 문화비평가/경제학자>• “21세기의 국가위상은 문화의 힘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중략] 문화는 어린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기호까지 바꿔 버린다. 멀티미디어를 통해 세계가 하나로 묶이는 21세기에는 그 영향력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문화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무한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각국은 이제 그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앨빈 토플러>• “아! 새로운 세계가 눈앞에 펼쳤도다. 위력의 시대가 가고 道義의 시대가 왔도다. 과거한 세기내 갈고 닦아 키우고 기른 人道的 정신이 이제 막 새 문명의 밝아오는 빛을 인류 역사에 비추기 시작하였도다. [중략] 우리의 본디부터 지녀온 권리를 지켜 온전히하여 생명의 왕성한 번영을 실컷 누릴 것이며, 우리의 풍부한 독창력을 발휘하여 봄기운 가득한 천지에 순수하고 빛나는 민족문화를 맺게 할 것이로다.” <3.1 독립선언서에서>•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중략]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중략]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않고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 나라에서 우리 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김구,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에서>• “우리는 민족문화의 세계화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전통문화 속에 담겨 있는 높은 문화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야 합니다. 문화산업은 21세기 기간산업입니다.관광산업, 영상산업, 문화적 특산품 등 무한한 성장이 기다리고 있는 富의 寶庫입니다.”<김대중, “제15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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