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혈(靈血), 신혈(神血) 이부(二部)를 설명함

함양의 김영목(金瀴穆) 작성(2004년 8월)
영혈(靈血), 신혈(神血)은 천지지령(天地之靈)이 무혈즉(無血則) 비어무수(比魚無水)하야 불순
감화(不循感化)요, 무영즉(無靈則) 천지지신(天地之神)이 비조무공(比鳥無空)하야 불감상통(不
敢相通)이오. 무신즉(無神則) 칠신(七神)이 무이화심(無以化心)하니 심(心)은 천지지소장지궁
(天地之所藏之宮)이오. 인신지천당극락(人身之天堂極樂)이며 고해지옥(苦海地獄)이라 고(故)로,
부정모혈(父精母血)에 온즉생기(溫則生氣)니 영신(靈神)이오. 냉즉사기(冷則死氣)니 혼백(魂魄)
이라. 혈정유성(血精有性)하니 영신위종(靈神爲宗)하고 청혈즉청기(淸血則淸氣)하며 청령(淸
靈)하니 동물(動物)로 화(化)하면 극선(極善)이라.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혈중탁령(血中濁靈)
은 동물(動物)로 화하면 극악(極惡)이라. 냉기생풍(冷氣生風)하니라. 혈중(血中)에 생기사기(生
氣死氣)며 청령탁령(淸靈濁靈)은 조선혼령(祖先魂靈)과 선산영신(先山靈神)에 유효무효(有效無
效)하며 사후(死後)에 혈화수(血化水)하면 영귀어골(靈歸於骨)하니 조선골령(祖先骨靈)은 득지
영온즉(得地靈溫則) 황금골(黃金骨)에 옥로만관(玉露滿棺)하니 지중혈맥(地中血脈)과 영중색소
(靈中色素)에 칠신(七神)이 순순(醇醇)하야 온중인온(溫中絪縕)하야 혈중(血中)에 영충(靈蟲)이
생(生)하니 명왈(名曰) 혼충(魂蟲)이라하고 칠신생백(七神生魄)하고 삼령화혼(三靈化魂)하니 성
인지심(聖人之心)은 칠공삼모(七孔三毛)니라. 오곡(五穀)은 초실(草實)이오 백과(百果)는 목실
(木實)이니 영혈지모(靈血之母)요 전분지핵(澱粉之核)이며 혈소지본(血素之本)이니라. 통어간
(通於肝)하야 장어심(臧於心)하고 색소중혈소지핵(色素中血素之核)은 호흡으로 입어간(入於肝)
하야 통어신(通於腎)하니 정기신(精氣神)의 신혈(神血)이라. 출입간장(出入肝臟)하야 성령혼기
백(性靈魂氣魄)의 영혈(靈血)과 화일(化一)하니 소위칠신출입처(所謂七神出入處)는 간야(肝也)
오 칠신소장처(七神所藏處)는 심야(心也)니라.
육신(肉身)의 혈(血)은 심즉혈해(心則血海)요, 간즉법해(肝則法海)니 칠신유영처(七神遊泳處)
라 고로 혈해(血海)의 천원(泉源)은 영공색소(靈空色素)요 영공(靈空)은 영지(靈地)와 분리(分
離)하니 영지수중어족(靈地水中魚族)과 영공색소(靈空色素)에 제신(諸神)은 음양(陰陽)으로 양
분(兩分)하니 수(水)는 양(陽)이오 색소(色素)는 음(陰)이라. 색소(色素)에 제신(諸神)은 칠신
(七神)이 위주(爲主)하니 칠신(七神)은 제신지주(諸神之主)요 영중제신(靈中諸神)은 색소중핵
(色素中核)과 색(賾;깊숙할 색)의 무위이화(無爲而化)로 신중제기(神中諸氣)도 역연(亦然)하고
정성지묘(精性之妙)도 역연(亦然)하니 지중(地中)과 수중(水中)에 충어지속(蟲魚之屬)과 영공색
소중(靈空色素中)에 제기제신(諸氣諸神)도 역연(亦然하니 시역(是亦) 지중혈맥(地中血脈)과 수
중혈소(水中血素)와 영공혈핵(靈空血核)은 제신생왕지처(諸神生旺之處)라. 영공지상왈(靈空之
上曰) 허공(虛空)이오 허공지상왈(虛空之上曰) 태공(太空)이니 상청(上淸), 중청(中淸), 하청(下
淸)하니 삼청대청계(三淸大靑界)라.
청계(淸界)에 무신계(無神界)며 유신계(有神界)니 만성세계(萬星世界)에 대기상통(大氣相通)하
야 만신상응(萬神相應)하나 신화(神化)는 각이(各異)하고 대지영계(大地靈界)에 만종지묘(萬種
之妙)는 영기신묘(靈氣神妙)니 영혈신혈(靈血神血)은 신지주(身之主)요 칠신(七神)은 혈지주(血
之主)요. 심(心)은 칠신지주(七神之主)니 대재(大哉)라 심(心)이여 천심지심(天心地心)은 통어
인심(通於人心)하고 인심(人心)은 통어만물지심(通於萬物之心)하고 만물지심(萬物之心)은 통어
칠신(通於七神)하니 고로 심(心)은 칠신지주(七神之主)니라.
전생대도(前生大道)라도 번뇌망상(煩惱妄想)으로 물욕교폐(物慾交蔽)하야 금생(今生)에 복진
타락즉(腹盡墮落)즉 명호한재(鳴呼恨哉)에 부득대명(不得大明)하리라. 수유대도(雖有大道)라도

. 血淸血明하야 神光靈明之難이여. 神 而明之하고 靈而通之하면 心作大道하리니 是以로 靈은 天主며 道宰로 三生苦海中에서 비선왕 래(飛船往來:飛船은 色素로 合成한 肉身의 代名詞)하야 大光法界 無窮佛은 靈海乾坤月色新이 라(月色新은 前生慧). 腰伸. 股. 外勢防禦에 世人은 不識其妙하야 可謂神秘라 하니 靈血動 物은 草木百倍의 靈力怪力을 自能하니 金知金能의 代表的存在는 天地鐘氣한 神聖이니 造物의 無爲而化하며 無爲而成에 一臂一助가 되나니라.팔비. 脊强. 鳴呼血哉라. 胸滿(龜胸). 下壇이 局部的으로 靈明하고 不灸臥禪者는 其中에 或둔화(屯+頁. 中壇은 心이니 大哉라 心이여. 心中七孔에 靈血이 淸明하면 三毛에 天地人이 自明하는 毛孔이 自通하리라. 股臂養氣하야 年久歲深하면 道胎自成하야 心淨見性하리니 是故로 任脈 은 來生之靈鑑이니라. 足重. 灸法下壇은 小壯時에는 年下秋之交立秋에 始하야 立冬以前은 可하니라. 丹田二穴은 石門關元이니 任脈呼吸處라 頭直.臂股自 强(臂. 故로 心肺腎은 靈空에 無形之火하니 曰心이다. 靈空에 無形之水와 無形之火는 靈流成波요 無形之金은 靈波流通 之路라. 靈血神血은 動物에 化하면 統一된 靈物이니 家畜은 百年以內에 遁甲에 能하야 肉身變化에 自由自在하고 野生靈物은 千年以後에 肉身變化가 能하니 神龍鮎鱺等이오 草木中에 山蔘은 百 年에 童參으로 遁甲自在하며 家畜은 百年以內에 第一로 速成하고 山蔘은 百年以後니 第二로 速成하고 香木․銀杏木․槐木․松柏木․梨果木等은 第三으로 靈木이니 故로 草木은 水精으로 化生하 야 枝葉은 神龍과 核素로 靈力이 漸旺하야 神氣自强하여 年久歲深하면 七神이 自然進化하야 世稱木神이라 하나 酸中에 木土의 性靈魂과 水中에 水火의 神精과 金中에 金玉之氣魄의 七神 이 自靈하니 微弱한 怪力所有者라.치올라간 어깨).化)靈昧하야 黑雲濃霧 하며 影沈黑海에 光明何處요. 心氣旺하면 生脾胃之氣하야 脾胃之氣 旺하면 消化力이 强하야 食慾이 盛하며 呼吸力이 强하면 健康長壽하며 肺腎이 旺盛하면 肝胆 이 機能을 完全하게 하야 五臟六腑에 靈電流通하면 八萬四千神經이 神化하나니 其法은 膏肓 二穴에 督脈呼吸處요 督脈은 前生之神版이며 (神版은 前生全部를 찍은 필름) 十二臟에 七神之 氣가 督脈으로 通於腦하야 明於神宮하니 神淸靈明하리라. 주즉신재심(晝則神在心) 하고 침즉신재뇌(寢則神在腦)하니 뇌(腦)는 계어칠신(係於七神)하니 칠신지주(七神之主)는 심 (心)이라.인적부도시(人迹不到時)는 초목(草木)이 울창(鬱蒼)하야 대도불명(大道不明)하니 비여청천(譬 如靑天)에 흑운농폐(黑雲濃蔽)하야 백일(白日)과 명월(明月)과 중성(衆星) 삼광(三光)은 유광호 (有光乎)아 유명호(有明乎)아. 太空太虛에 冷氣溫氣하니 冷極發熱하고 熱極生冷이라 冷熱이 絪縕化蒸 하니 生水하고 蒸極生火라. 칠신(七神)은 십이장지주(十二臟之主)니 십이장지기(十二臟之氣)가 통어심(通於心)하 야 전어뇌(傳於腦)하니 삼생대도(三生大道)인 靈路之心은 生則神道니 故로 三生之大道라. 명호(鳴呼)라 지구상(地球上)에 중생(衆生)은 명심(明心)하야 불 실대도(不失大道)하라. 心竅에 血淸血明則靈血神血이니 心中七孔에 血淸則黃明白光이 自發하야 印堂에 白玉壺生光 하여 시회(腮會숨구멍인 시회혈)에 黃明白光이 自發하야 瑞氣滿空하니 五色曇雲이 無非靈光神 色이라. 其故는 七孔에 血淸血明하야 乃後其初則靈血神血하야 心眼自開면 神眼道眼이 見性成 佛하나니 其法中에 坐禪․入禪․臥禪이니 臥禪中에 有一眞奇한 妙法은 艾灸니 天鑑靈坮에 高枕 本影이 悠悠自適하나니라. 心竅大開則靈明無窮하야 神光統天하니 宇宙靈明하리라. 심(心)은 영로(靈路)며 삼생대도(三生大道)라. 肩上(鳶肩.넓적다리고)하면 八萬四千毛孔에 痰液脂粉이 不能凝閉하리니 是는 神血靈電이 自强不息하야 神聖도 可成하며 神仙도 可成하며 神佛도 可成하리라. 脊强. 足重. 艾灸一張에 消盡時 間이 五分에서 乃至 十分까지 되면 百張以後하야 局部的 血淸血明하야 下壇神秘를 自覺하나 니라. 腹堅(腹部氣滿). 曰 頭直.

養生. 地殺. 壬辰. 再殺.(閶=門+昌.下壇神秘以後에 每年立秋에 灸五分 六七分間을 千張式이면 十年以後하야 中壇을 이루면 道 胎가 化하나니 道胎는 乳囊袋요 火成塊이니 不老無病하며 神秘大發하면 靈遊玉京하며 極樂世 界安樂宮하리니 高로 煩惱妄想을 何處尋고. 그리고 해 수(亥水)가 인목(寅木)을 합해서 오게 되므로 그 인목은 갑목의 녹(祿)이 되어 귀격을 이룬다 고 한다. 閶闔. 年殺. 庫로 文筆儒聖儒賢이 續出하고 癸丑丙戌은 仙佛이 首位요 其 次는 武藝精通하니라. 亡神. 衰病. 若癸卯年 己未月 甲寅日 乙亥時면 亥卯未 三合이며 六月에 眞天月德이며 亥卯未 木局이라 東方仁壽格 이니 仁人君子며 眞天月德格이니 名公巨卿이오 六甲趨乾格(육갑추건격. 천상계의 門) 回靈神經이 循化則靈力怪力이 大地公轉自轉하야 四時循環無竭하고 萬物이 生死 盛衰와 萬國의 吉凶興亡이 只在血中變化하니라. 癸丑丙戌은 四庫葬에 四將星이오 壬 申丁未는 四庫葬에 四長生이다. 구조를 보면 갑목(甲木)이 해(亥)를 보게 되면 술해(戌亥)는 건궁(乾宮)이라고 해서 북서(北西)에 머무르게 되므로 붙여진 말이다. 後孫에 有堯舜聖德하고 有仙 佛儒神聖之慧하니 四柱는 甲寅. 冠旺.)이며 貴人正財格이니 大吉이나 甲寅日은 孤鸞殺이니 妻宮子宮은 不利하나 眞天月德 은 百殺이 不犯하고 百害不侵하니 色素中綠色旺者라 百世淸風이며 仁人君子孔聖之徒라. 將星. 天門. 甲寅 年 庚午月 丙戌日 癸巳時는 炎上格이니 赤色素의 血素는 禮尊者요 其餘는 前記와 同一하니 라. 二十四山에 乾甲丁은 陽木이오 亥卯未는 陰木이니 木局이라 陰陽으로 三合이니 乙辰이 印綬 峯이며 露積峯이오 卯는 木局에 總祿이오 艮丙辛陽火요 寅午戌陰火는 陰陽三合에 火局이니 丙丁峯은 文筆이 秀麗하고 午는 火局에 總祿이오 巽庚癸 陽金이오 巳酉丑 陰金이니 陰陽三合 에 金局이니 辛戌風은 七殺風이오 酉는 金局에 總祿이오 坤壬乙은 陰水요 申子辰은 陽水요 陰陽三合에 水局이라 案山起胞하고 生旺得에 庫葬破라. 中壇은 尋이니 血海法海요 上壇은 天谷金闕이니 諸神來朝요 諸天誇大라 人中仙이오 神中佛이오 天中佛이며 大地鐘氣하야 寺刹基址는 地球에 明堂大基라 無後하야도 無窮享火地요 他姓養子之址요 代之 成佛하니 天下一景이오 榮華는 如天地無窮하니라. 上壇은 天谷宮이며 金闕이며 玉京이라. 血中에 吉運凶運은 生死疾苦과 興亡盛衰가 左右하니 人身에 十二種의 吉凶은 十二支의 胞胎 神이니 絶胎. 浴帶(목욕하고 띠를 두름). 玄武에 窺峰은 財盜니 損財요 變方窺峰은 色難이니 淫行不絶이라 二十 . 中壇以後에 灸法을 繼續하면 天谷宮自成하야 白雲一 點이 何處起오. 壬寅이라 壬騎龍背喜非常이라. 死葬과 十二殺이니 劫煞. 天殺. 高로 後孫은 四局中에 非格之格은 大人이라도 不遇者요 成格하면 小人도 在位하나니 山明水麗하고 山盡水廻處에 萬里長江萬里回龍에 有一葬之地하니 天下大地라. 雲捲天谷에 丹田閶開라.고전격국(古典格局)의 하나이며 영향요계격(影響遙繫格)에 해당한다. 華蓋와 天乙貴人과 福星貴人과 文昌貴人과 太極貴人과 天醫貴人이면 仙醫가 되나니 成局破局之神과 成格破格之神으로 吉凶 이 左右되며 祖先靈骨의 陰德과 前生에 作福修德한 恩靈은 祖先幽宅에 二十四祿으로 二十四 山과 二十四水로 靈緣이 定하니 九十六局의 吉凶禍福이 二十四山에 依하여 明確하니라. 月殺. 中年壯丁은 二三百張에 前後하야 神秘를 自得하고 老壯者는 千張前後하고 老衰時는 萬張에 도 無驗하나니라. 六害. 然而 一般人 上等 八字 假令 甲日에 甲祿이 在寅하니 寅은 冠運이오 丑은 帶運이오 天乙貴人運이며 卯는 旺運 이인 陽刃殺(羊刃殺)이오 劫財運이며 亥卯未에 卯는 將星이라 亥는 長生運이오 未는 天乙貴人 運이며 木庫葬運이니 皆吉運이오 其餘는 凶運이나 成局成格運이면 大吉하나니라. 天谷宮은 自成宇宙하야 三三大天에 黃河塵國이 其數無量이라. 斑鞍(攀鞍). 戊辰. 驛馬.

苦行各種修道에 勤學도 作福도 陰德도 修道에 一種이라. 大聖에 四十度를 減하야 二十三 度로 三十三天大天運度로 靑春聖者救世主 禮授(예수)誕生하니라. 右行逆數陰陽一百八十度라. 西方救世主八十三度에 四十 度를 加算하면 天君仙聖者老子가 一百二十三度로 循環無端하나니라. 禮授(예수)의 千辛萬苦는 來生에도 繼續千辛萬苦 乎아. 南方의 午에 陰陽一百八十度로 九十度分局에 陽局五十度요 陰局 四十度는 左行順數요 陽局五十度 陰局四十度는 右行逆數라. 色素滿空하니 靈空이오 靈空諸神은 七神이 爲主요 色素는 七色이 爲主며 人身의 八萬四千竈 王神(조왕신)에 七神이 爲主하니 是謂造化翁이니라. 地球는 水多血小하고 靈空은 血素는 稀薄하고 水素酸素質素(窒素)는 多量이라 地中에 凶氣凶 殺이 陰蒸하면 靈空에 血素와 合成하야 血雨가 降下하나니 古代血雨며 現代에 越南 티우 政 府敗亡時에 一日間血雨赤地하니 靈空血素가 雨泉이오 地中血泉은 倭政己未年에 某地에서 目 睹하고 上古에도 血泉은 亡國之兆니라.故로 前生獸中來生靈臭를 靈物은 視覺自明하며 臭覺自聞하나니라. 然而 甲子年 未會初 에 天縱救世主가 誕生하야 黃河大淸하고 塵世가 淸開하야 野獸도 皆是仁物이니 靈血이 木庫 에 入하야 自愛自豊하고 人間도 血淸神明하야 靈血이 七孔에 自生하니 世尊先儒의 前無後無 나 其間에 神儒大昌하리라. 亞世亞上古에 血江도 不祥之兆요 天災人災로 大不幸 . 庫로 聖人云 坤道其順乎고저 承天而時行이라 하니 坤道는 春 夏秋冬子午卯酉로 公轉하니 北方子의 九十度에 三十三度를 加算하면 一百二十三度의 運度로 仙門이 大開하니 仙道大旺하야 仙聖太乙君이며 太上老君인 老子가 誕生하니 三十三天 大天度 數는 三百六十度의 週天運氣 天地鐘氣한 大慧大智大聖者라. 大虎는 靈燐自豊者라 虎死者의 血中에 前生靈血에 靈腥自發하야 靈物은 視覺者며 臭覺者 라 前身에 臭腥을 自覺自明하면 靈臭自聞하니 然故로 虎餌者니라. 左行順數陰陽一百八十度요. 孝治天下하고 德化萬邦하며 前生에 修道者는 今生에 敎化蒼生하고 道濟天下하며 前生에 作福 者는 今生에 財援天下하고 富國安民하며 前生에 勤學者는 今生에 文章名筆이 되나니라. 平等娑羅娑婆世界에 苦 海衆生은 苦行으로 作福하고 忍辱으로 修德이어늘 今世에 高臺廣室에 錦衣玉食하면 今生에 極樂世界衆生으로 天堂살이어늘 來生에는 永生天堂하며 往生極樂하면 何事로 生前에 天堂極 樂에서 安樂生活하고 死後에 天堂極樂에서 安樂生活而理之然乎아. 庫로 冬至에서 春分까지 九十度 順行이오 春分에서 夏至까지 九十度 順行이 오 夏至에서 秋分까지 九十度逆行이오 秋分에서 冬至까지 逆行하야 順逆之理는 循環無端하니 天道地道人道는 軌道一也니라. 靈 物은 電力所强者라 年久歲深하면 怪力者니 弱者는 感服하며 强者는 弱者를 威壓하니 猪者는 屍體上에 往來則 屍體引起하며 猛虎는 威壓하며 人間을 催眠하야 自動就死하니 是謂 虎死者 라.四山에 各異하니라. 諸聖者의 苦行은 衆生의 先覺者며 先驅者어늘 敎化衆生에 不運이 午會末에 靈血動物은 靈毒 靈惡함은 地中血脈에 靈血中 凶氣毒氣로 帶殺 故로 衆生의 凶殺을 靈毒惡毒이라 하니라. 不然이면 苦盡甘來乎아. 今生에 平生勤學者는 來生에 儒聖이 되고 作福者는 偉大한 厚富者요 終身陰德者는 仙人이 되고 修道者는 成佛하고 修德者는 大聖救世主니 苦行忍辱의 恩功大成者니라. 南方으로부터 西方까지 救世主 三十三度에 五十度를 加算하야 逆 行하면 世尊八十三度로 娑婆世界救世主요 極樂敎主誕生하시니라. 東方의 卯에 九十度 運局은 孔子가 誕生하니 五運五十度를 減하야 七十三度의 大仁大道大聖 者요 七十三度儒門大開하니 儒道大昌하야 大明天地에 道淸蒼生하리이다. 前生에 修德者는 今生에 大聖救世主라. 艮宮火局은 地球圖形自轉之門이오 地從 天方公轉之道라. 天道地道人道는 至公無私 어늘 何心으로 禱於何處며 何事로 祈之乎아. 靈血者는 靈物이니 苦行은 作福이오 忍辱 은 修德이라. 乾宮木局은 性魂爲主나 水之子요 火之母요 土之男이오 金之妻라 故로 七 神之主요 天地之門이오 一年之首位니 三春之節이라.

是謂眞佛이니 則眞心 이오. 空虛極이 是曰三素요. 故로 靈空之中에 靈核은 有光有明하니 電流之功效니 全明者요 電霹은 大氣大勇 하니 或陰凶이 得罪於造物하면 造物之罰을 曰電霹이니 大凶則大霹이오 小兇則小霹이니 大霹 之時는 億劫에 地球終末은 大兇之時라. 血中에 電流之核인 霹은 大成之難이나 大成則全能이오 水中無形之火曰淸이오 淸中微明하고 火中生光하고 光中生明하니 明中에 有七神하니 七神이 自强不息하야 神明靈妙者神聖이요 七 神이 微微하야 不神者는 不明하며 不靈者는 不妙하나니 無智下愚之輩요 神聖者는 大智大慧하 니 全知者라. 地中强火에 石物이 高熱의 强度로 浸透하는 地上水分이 蒸發하야 鑛石物이 極熱한 大毒으로 萬種變化를 造成하니 水中火氣가 極變含濃하면 萬種油類가 化하나니 石油라 하니라. 今生鳥 類獸類는 前生熟敵(宿敵)인 鴟梟(鴟鴞치효.하니라. 太空․太虛․太極. 故로 小路萬經이 終成大道나 福盡 . 大霹을 難免이니 大霹曰天地全能이라 하니라. 水中火氣曰 電流니 水火가 絪縕하면 電流가 化하고 靈空色素는 電流로 組織하니 水 中妙氣曰精이오 火中妙氣曰神이오 水精火神이 久而絪縕妙化則靈이니 靈中怪力을 電霹이오 電 霹은 電流之核이니라.올빼미)之屬을 畏而避之하니 先天幽慧之緣이라. 心은 萬物에 統一이오 血 은 動物에 統一이니 血은 上中下 三部나 二部를 說하고 下部는 明年에 說하고자 하노라. 水生草木하고 靈은 天地間에 同一함은 靈生萬物하니 七神은 化 心하나니 前生에 熟緣이요 熟緣은 熟親하야 一面如舊요 二人同心하니 三生之緣이오 聞言發怒 하여 逢則殺之는 前生惡緣이오 一生을 不幸中에 千辛萬苦하니 是亦 前生惡業所致라. 邪佛은 賣佛邪僧과 商奴輩의 謨利精神으로 造成한 商品이니 是以로 私利私慾으로 虛榮 에 固執하면 財魔色魔에 反應이 强하야 邪心으로 內邪自發則外邪內侵하리니 佛心이 없는 賣 佛 私僧과 賣佛 謨利商輩의 商品이오 是謂邪佛이니 卽邪心이니라. 萬物之類에 何物을 莫論하고 養其天心이며 聖者니 與天地爲一이오 不然이면 凡物之屬이니 라. 道師의 道靈이며 天地의 神靈이며 山處의 精氣며 奉道佛子의 法靈으로 相合互應하야 靈明道高하니 天地人이 歸一하야 光明合處하니 大道永存하고 三寶三生에 同歸一處라. 始初一이 是曰三要라. 修心見性하면 覺道成佛하나니라. 鳥 獸之神妙는 前生慧能이니 作巢와 作穴은 卵生胎生의 萬能萬技와 萬妙의 生育之慧는 不敎之能 之하니 鳥獸도 學之敎之하면 不識不能乎아. 佛 心의 生生不絶하는 靈明所傳法은 佛心은 天心이오 天心은 眞心이니 眞心者는 靈明慧智하신 高僧의 道力으로 協助하여 造成하신 眞佛은 金佛․石佛․木佛․影幀(그림족자 정)에 佛靈. 魚鼈之中에 聖者는 心通怪力한 神龍靈龜요 昆蟲之中에 聖者는 神龍이오 走獸之中에 聖者 는 心通宇宙한 麒麟이오 飛禽之中에 聖者는 鳳鶴이오 草中에 聖者는 山蔘이오 樹木之中에 聖 者는 銀杏木․松柏木이니라. 靈空에 無形之水氣曰精이오 無形之火氣曰神이오 無形之水氣曰性魂이오 無形之金氣曰氣魄이오 無形之 土氣曰靈이니 靈은 七神之主라. 太始․太初․太一. 故로 心은 天地化翁七神의 互應相合大和로 圓色天地하니 道成自轉하고 方縱四隅하니 度得公轉이라. 水는 天地間에 同一함이라. 動物之中에 前生靈智는 天賦라 今生之慧니 假令 象獸는 鼠窟을 發 見則足蔽其穴은 先天之慧나 不識胸蔽鼻孔則後天智不足이니 天賦之慧는 鼠輩鼻孔出入을 大思 함은 先天이오 見而不識은 後天體愚之緣이니라. 太空生冷하고 冷 極發熱하니 冷氣生蒸化精하고 熱極處에 熱氣化神하니 精氣․神氣는 久而後에 性靈化하니 性中 魂과 氣中魄은 五神間能하야 七神調和則心化라. 久而後에 雨露之澤과 節氣候之德과 風雲之恩과 自然之理와 五神之道를 體得하면 微慧之力이나 理達心通하야 道之一部를 覺하면 靈力인 怪力 所有者나 前生性靈의 本質化로 靈善者와 靈敏者와 靈特者와 靈毒者와 靈惡者와 靈暴者하니 此는 前生에 靈性變化之故로 生心하니 心者는 七神之路라.

【사】(활 총을) 쏘다(發矢) 【야】벼슬이름(官名). 道者는 神路니 草木之神도 年久歲(世)深하면 木神이 되나니 是는 至公無私하며 道高慧明한 儒賢과 仙人과 高僧의 手植한 短杖과 手造한 石佛과 石碑와 石塔에 靈力所傳하니 天地之靈電 과 萬物之靈電은 同歸一處하야 如天地無窮하나니 一例를 들면 自生物로 靈物은 山蔘․黃芪․紫 草․芝草․芝蘭도 千年後면 神草라 草神으로 不可思議한 能遁이오 靈傳樹木은 海印寺側柏木과 玉泉菴 銀杏木과 龍門寺 銀杏木과 五松亭 銀杏木과 妙香寺 松木과 孤松亭 雌雄松과 靈藏寺 側柏木과 全局에 許多한 神木은 手植한 靈傳樹라. 螢火之光도 光이오 螢火之明도 明이니 長久則 千萬年化身하야 進化하나니 光明之大는 能勝日月之明이라. 昆蟲魚鼈鳥獸之中에 成道者는 數億分之一에 不及하니 極貴者는 覺道成佛者니 五聖之總稱이라. 五神은 三吉八祥하고 五色은 三災八難하니 心德則尊貴하고 苦行則作福이니 作福則壽富요 反是則福盡墮落하나니라. 大哉 라 心이여 天地五氣는 大和靈神하고 人身에 五神은 大和心眞하니 眞은 五神之元이니라. 음률이름(12율의 하나) 子午卯酉成局은 相沖相克 으로 戰爭不息하고 殺傷不絶하니 北極所續이니 北極은 主死요 太平洋世界는 南極所係니 南極 은 主生이다. 水火相逮하며 水火不相射(射. . 宇宙에 火電之光과 靈電之明은 太陽返照則能成晝夜하고 人心에 靈電之光과 火電之 光은 三生之後則返照凝故하야 智明慧鑑하나 人身은 小天地라. 石造類는 恩津彌勒佛과 密陽四溟堂石碑와 聖住寺 白月寶光石碑와 妙香山 西山大師酬忠寺影閣과 智異山七佛菴亞字房等 許多한 不可思議 의 靈力所傳이며 以心傳心하야 大道永存하고 古代中國魏王曹操는 梨木神罰에 梨木出血하니 木中之血도 許多難記하니 其梨木은 黃帝時 仙客 東海神仙廣成子의 手植木이라 所傳한다. 其文 其明이 如天如神하니 此謂文明世界라. 宇宙에 靈電은 七神之妙力不可思議요 火電은 霹靂之 怪力이니 太陽引力과 七神妙力과 相合하야 地球自轉公轉하며 太陰引力과 相合하면 潮流自能 하나니라. 神은 萬物之神이 一也나 靈力强弱之差요 心은 萬物之心이 一也나 膽力所養과 靈力所涵으로 靈度高下之差요 明暗之差等하니 風雲雨露之澤과 節氣候之德의 深淺之故니라. 如天地無窮하고 永生不滅하나 니라. 心中에 光明은 靈電이오 火電이니 宇宙도 亦然하니라. 산이름 【석】맞히다(指物而取 【역】싫어하다(厭). 故 로 酸中 自生木은 靈木之難하야 木神稀能하나 山蔘 紫草 黃芪 芝蘭은 自生物이라도 年久歲深 하면 神草니 草木之神과 禽獸魚鼈之神도 還道人生之路는 一也나 靈明慧鑑者는 聖賢之素質이 오 靈特靈毒靈惡靈暴者는 絶世英雄으로 殘忍無道한 所行으로 良民에 災亂을 造成하나니라. 與天地同歸하며 動物之心에 一燭之光도 光이오 一燭之明도 明이오 萬億兆 之光과 明도 光明이니 天地之光明과 如心相同하나니 心覺大道則靈神이 如心能化하야 全知全 能하며 靈力怪力이 不可思議하야 如天爲一하니 天地人三才에 人身은 小天地라 하니라. 心眞 은 天地之神이 感應하니 心通天地하며 心覺大道하며 心感鬼神하니 心은 天地之神이며 神은 天地之眞이오 心은 七神之和니라. 五神은 有吉氣凶氣하며 有祥無祥하고 五 色은 有淸有濁하며 有窒有澱이라. 心天則一이며 身地則一이니 心與天則大和五神하고 身與地 則大和色素하니 五神은 德貴하고 五色은 財福이라. 樂在其中이니라. 故로 來生에 還道人生하면 大聖大賢으로 先覺者가 되며 救世主가 되어 德化萬邦하며 道濟蒼生하고 靈特靈毒靈惡靈暴者는 還道人生하 면 絶世英雄으로 作亂하야 患亂不絶하며 禍及蒼生하니 無罪한 衆生은 何故요 前生業報를 可 知로다. 戊己成局하니 辰戌丑未 四庫니 相沖이 無克이라 太平五萬八千(58000)年이니 神 人社會라 無病長壽하고 雨順風調하고 時和年豊하니 農者는 神仙이오 政者는 天神이라.墮落者와 中道而廢者하니 千變萬化之本이니라.

人心이 純一無二하야 天性天眞이 仁風成俗하니 八卦正解라.太平洋始終年限도 北洋과 同一하니라. 空虛極이 三素 요 始初一이 三要니 大氣未分之時라. 是謂兩儀니라. 奇陽爲天이오. 陽이니 一이오 天이며 大氣가 陰氣陽氣로 分하야 陽은 爲天하고 陰은 爲地하니 天은 上中下하니 上天은 太淸이니 太空이요. 몸. 中天은 太靜이니 太虛 요. 暗黑은 自然에 水色이라 土克水하니 黃色으로 化하고 木克土하 니 靑色으로 化하고 金克木하니 白色으로 化하고 火克金하니 赤色으로 化하고 다시 水剋火하 니라. 二千一百六十 甲子가 一元이요. 神農 黃帝는 地德化民하니 物欲萌心이라 私正相半하야 正解不及이요 堯舜禹는 人德治民하야 德化 不及하면 病民間在하야 邪不犯正도 始傾不蔽하야 占書亂眞하니라. 水氣는 化精하고 火氣는 化神하고 土氣는 化靈하고 金氣는 化氣魄하고 木氣는 化性 魂하니 是謂 自然地理氣니라. 苦로 諸君의 學과道학之日에 解說코저 하노라. 易學은 奇偶之說이니 奇天偶地라. 冷氣相磨를 曰 相極이니 發熱化火하고 熱氣相加를 曰 熱極이니 生冷化水라. 苦로 夏商周 三代로 易이 各隨其時하니 周末戰國之時에 孔子作十翼하니라. 上中下 三天은 大氣所統이니 遠近之差요 近則萬種色素가 化成 하니 生氣之原이요 遠則萬種毒素가 散在하니 惡氣之原이라. 冬至에 地雷復하니 火氣入腸之時라. 水中之精은 五神之體요 火中之神은 五神之用이니라. 夏至에 天風姤(천풍구)하니 風字는 凡虫이니 細菌이라 冷濕化風이라 腸熱發外하고 暑氣內消 라 冷物이 不吉이요. 下天은 太風이니 太素라. 易은 隨時變易之理니 伏羲時太始末太初라. 偶陰爲地라. 百八十甲子가 一會요. 至公無私요 天道敎民이라. 四將星世界는 五會 七 會甲子 五萬八千二百年 始終年限이요. 신체)回復하니 輕 身忍苦라. 上中下 三甲子는 冬至立春이 제 時間에 맞는 날이라 百八十年이면 冬至時間이 分秒도 差異 点이 없나니라.骸筋(뼈와 살. 可令 水를 極速 度로 鐵筩(鐵桶)으로 通過하면 空間電流中火氣가 火克金하니 金生水之理라.大氣는. 精快不疲하니라. 乾爲坤母 乾爲首 坤爲母 震爲足 巽爲腹 坎爲耳 離爲目 艮爲手 兌爲口 . 地는 地上에 萬種草木은 濃水之 精化者요 水中萬種의 魚鼈은 鹹水로 精化者니 地上은 鹹水淡水로 萬物을 生成하고 地中은 萬 種鑛石物로 萬種水와 萬種溫氣가 化成하고 地上은 萬種의 色素로 細精이 化成하야 得星精者 는 爲物하고 得星精地靈者는 爲人하니 貧富貴賤은 其度爲定하니라. 東方도 新羅로 變高麗하고 高麗之變李朝하 고 李朝之變今日하니 乘飛械하며 乘車하며 乘船하니 古今不同이라. 五神化成之妙는 自然之理니 不可思議라. 然而 前生大智曰 今生에 慧요 今生大智曰 來生에 慧니 大智는 苦行忍辱之結晶이요 大慧는 前生結晶性靈이요 山川에 神靈과 祖先에 魂靈과 太素에 精靈이요. 北洋은 六會 壹百一十甲子 七萬一千四百年이 北洋 始 終年限이요. 絶하야 水熱蒸極 으로 曰 超性之火라 하니 五千度以上高熱이 水火相逮하야 終成極熱之火하니 非神之神이요 非 術之術이나 科學不能이요 火로 火可相熱하면 鎔解成水하나 體요 火性火氣는 難變하니 自然萬 能의 神術神妙之能이요 科學不能이라.

動植物에 合成하면 動物油와 植物油로 化하나니라. 禽獸魚鼈昆蟲은 六獸니 靑․朱․ ․蛇․白․玄이라. 人身은 小天地라 人身에 肝胆이니 毛筋神經이오 肝臟 性與魂이라. 通於巽하야 巽 庚癸金局이라 合(?)於午하니 離虛中이라. 地球 靈度一度에 怪力三百六十萬度니 精神統一하면 神通靈力은 怪力이니 地球怪力 十二億九千六百 萬度라. 魂은 用이니 肝心脾往來無窮者요 精靈淺骨 者 魂이오 神氣硬骨者 魂이니 魂은 死後에 魂弱者는 靈度未達者니 異處不顯하고 魂强者는 靈 度數高者라 同處或顯하나니라. 水 親火氣하면 精中神化하니 曰陽電이오 火親水氣하면 神中精化하니 曰陰電이라.乾爲馬 坤爲牛 震爲龍 巽爲鶴 坎爲豕 離爲雉 艮爲狗 兌爲羊 乾卦는 宇宙空虛에 大氣中 六身을 解明함에 共通되고 坤卦는 大界小界에 六神六獸를 解明함 에 適應하나 大界는 地球에 百倍千倍며 百萬倍千萬倍大型世界나 科學能力이 未達하야 宇宙는 三分之壹이 判明되고 地球의 神秘는 昏迷할 뿐이다. 性은 東方仁이니 生生之處요 靈은 中央信 이니 不絶之妙라. 性靈相化往來無窮 者는 魂이오. 未土는 味土니 亥卯未 木局이라. 水生木하니 地下草木과 水中草木이오. 水 火助電하여 火入水中하야 久而化油면 自然化神하고 水入火中하야 久而化電하니 自然化精이 라. 性靈精氣는 怪力所管하니 皆水火의 極度能力이니라. 怪力은 電力이 通水하며 通鐵하면 無限能力이 怪力이오 人身과 動植物에 神經에 怪力이 通하면 無限能力이 怪力이오. 怪力은 不可思議한 無限能力이니 可令 靜風도 極度로 膨脹하면 移山移水하고 工期도 極度膨脹하면 山崩地陷하고 精神力도 極 度에 達하면 移山移水하고 靈力은 極度에 達하면 桑田碧海는 勿論이오 天地도 OO하나니 皆 爲怪力이니라. 脾臟靈하니 水中에 湯適則萬種生氣가 絪縕化醇하야 能化精하고 火能化神하니 精與神이 地中鑛石에 直通則金氣化 金하니 精與神과 神與氣는 久金而化爲靈하니 精中之神이오 靈中之性이라. 高로 萬種草木의 萬種性魂은 萬變化遁하고 萬種地質과 鑛石物은 萬變化遁 하니 妙在其中이라 移山移水는 怪力所致니 大海在山하고 泰山在海하니 遁甲不可思議라. 靈度는 地球自轉은 三百六十五度 四分度之一이오 公轉三百六十度니 釋尊大覺時에 地球搖動 하니 靈度는 地球의 靈度에 三分之二의 所有者라. 性靈所管은 精神이오 靈神所管은 心이니라. 火入水中하면 水火相逮라 水中에 水中生 物의 生氣와 地上生物의 生氣와 地下生物의 生氣가 絪縕化精하고 極熱水中하면 萬種油分이 化하야 合成하니 鑛石物通過時는 石油요. 靈者는 中央信이니 萬物心性之信이니라. 丑亥酉라. 乾卦六神과 坤卦六神은 熱盛氣化則凝水하야 水變化油하니 曰 石油요 地中木炭에 油接則名曰 石炭이오 油凝則草木之油를 禽獸魚鼈昆蟲之類도 得之則脂肪?凝하니 水火相逮를 不信乎아. 未巳卯. 水火絪縕하야 萬物之性은 自然之理니 天性之然이오 地性之然이오 人性之然이니 東方이며 仁이라 靜이오 靈之本이니라. 一部得力하면 不可思議한 神通力은 怪力이니 宇宙에 尊上尊下하니라. 天地絪縕化性은 體니 永久不滅이오. 陷入地中하야 地下로 北上하니 助於地中之火라. 辰戌丑未四庫藏은 一年中四季라. 雲中雨量도 無限重量이니 靈力을 通한 無限能力이 怪力이니라. “怪力은 神通靈力이니 掌中에 . 大型地球도 生物이 不同하고 有物無物이 不同하니 全知全能한 大覺者는 無所不通하며 小型地球도 生物不同하고 有物無物과 極冷極熱 이 不同하며 寒暑適處하며 寒暑不通處하야 坤卦六神六獸는 地球가 第一이오 其他는 不同하니 地性․地靈․地精․地氣․地神․地鬼 六神이니 坤土乙未. 一然(?)而陽電은 始通於乾하야 合(?)於子하야 子에 坎中連하니 地下陰電과 合流하야 天上 으로 南下하야 大氣相助하니 萬能의 怪力이나 地球의 赤道線에 太陽放射能과 直射線을 相助 하야 引力極强하니 自轉之怪力이오 地下陰電과 地上陽電이 赤道線引力과 相助하야 三百六十 度公轉之度의 怪力이니 子午卯酉自國과 東西南北四洲에 各九十度와 各七十二局으로 自然神化 運行하나니라.

陰火盛則濕生雲霧니 其要는 靈中神氣라 陰陽不測之謂神이오. 風은 五風(五行) 八風(東西南北 + 四長方) 十二風(十二支地)이니 風은 十二支(地) 五神 迷宮 이니 大氣互應則神力 不可思議니라. 變 化莫測之謂神이라 하고 陰陽不測之謂風이오 變化莫測之謂風이라. 萬生之源도 風이오 萬病之源도 風이오 萬死之源도 風이오 終始之源도 風이니 凡虫之勢는 時之適이오 節 氣候三的之奧니라. 猛虎와 千年된 邪惡靈惡者 狐等과 蜈蚣 毒蛇 鮎鱺等이다. 故로 萬能之源은 風이오 富貴貧賤之源고 風이오 喜怒哀樂之源도 風이 니 風者는 造化翁이오 造物主니 大氣虛則大風動이오 大氣滿則大風靜이니 靜則氣니 氣則起也 니 始氣起者는 風也오.大海도 能通하고 泰山도 移掌하고 五大洋과 六大洲도 可(?)運於掌上하며 可(?)隱於掌中하나니 此는 七十二遁을 金木水火土 五行으로 五變하니 三百六十遁이니라. 風은 色素之源이며 通氣之源이오 統金之源이니 氣精朔風은 北風이니 生藏 終始之源이오 不萌之風이니라. 靈物中 靈惡邪惡者는 殺氣動하야 冷氣冷風이 自生 하니 兇魄 惡魂의 追勢를 可知라. 聖賢神人哲人이 生世하야 神人은 敎化萬邦하고 聖人은 德化萬邦하야 奸惡한 小 人輩는 罪惡에 心悚畏懼하야 强力自重하나니 大人治世에 聖人養民하니 敎化德化는 天地感化 . 故로 晝思 夜夢이라 하니라. 靈中之神이오 神中之風이니 靈物中 神龍은 極善動物이라 薰風이 生 하며 瑞氣從身하니 五色彩雲이 護身이오. 怒死者 의 邪氣와 惡靈과 毒氣가 盛則怪疾凶年戰爭으로 惡氣가 天上으로 後退하나니 其時를 曰太平 이라하니라. 惡死者.” 宇宙에 色素도 黑色이 赤色을 相通하면 靑色으로 變化하고 靑色이 赤色을 相通하면 黃色으 로 變化하고 黃色이 枯渴하면 白色으로 變化한다. 氣神薰風은 南風이니 成長繁榮之風이라 神風은 五神之風이니 五 神中靈力은 怪力이라. 草木도 人爲萬變 雲變雨 水火變爲雲 火變水 露變雨水變爲雲 火變水 霧爲露 無中化有 有 中化無 天中化成地 地中化生物 物久化成神 神久化成靈 靈者全能 靈中神力은 萬變萬化相生之 妙이다. 變易之理는 水變火 火變火山 山變碧海 噴火後石山 桑田碧海 大海變爲大 陸. 風者는 豊也니 宇宙에 豊多者風也오 風者는 動也니 宇宙 에 萬機之動者風也니라. 水中火氣發而生風하고 火勝濕氣曰蒸氣니 化雲濕中冷氣發而霧露요 濕中冷氣發而霜雪이라. 陽火盛則水生風水生風이오. ※ 釜山 仙庵寺 仙庵仙降過三秋 福盡野雲元曉隨 3000年 靈長不滅還歸復 或得桑田碧海遊 易者는 順易之理며 變易之理며 不易之理니 不易者는 陰歷 陽歷 天地 春夏秋冬四時 男女 晝夜 日月 計多不計. 萬種機械도 無風無動하며 自動車輪도 無風不動하니 物之生과 物之動 이 風動風靜之故니라. 性靈順風은 東風이며 胎風이라 開花結實하며 發芽葉粧하나니 雨露之澤도 胎風之恩이니라. 風悤則死니 萬病之源이 風이니 生風이 虛則病風이 動하니 生風은 宇宙 營養之源이오 病風은 腐敗之源이니 水火之氣不及則天空에 營養素生氣之源이 絶하고 惡氣인 毒素가 充滿하야 一切生物은 則時滅하나니 此는 地中水中地上生物이 急死者. 風者는 禽獸魚鼈昆蟲草木之生도 風이오 死도 風이오 病도 風이오 萬變之能과 萬化之妙도 風 이오 天地相通도 風이오 五神相化도 風이니 風之能은 宇宙之妙니 妙能神 乎인저. 動物頭腦에 精神은 性靈隱化하니 필름과 같이 引相印影하고 眼目도 映寫機와 같아야 宇宙萬像과 地球萬物을 撮影하나니라.

大哉라 聖風賢俗이여. 色素는 萬物之母요 魂은 色素之母니라. 水味曰鹹 木味曰酸하니 鹹中酸은 水生 木之理라. 宇宙에 五神之主는 靈力이니 靈統五神에 怪力이 爲主요. 音滿乾坤色滿空이라 味亦色中香有色이오 明光音色味含中이라. 冷久則 . 色은 萬種個 性分子니 電力波動으로 聲音自生하니 是는 水自明하며 火自光하며 木自色하며 金自聲하며 土 自味하야 火氣火力이 入水則生電이니 水中電力이 合而通則化成五氣하야 靈力이 自力自成하니 卽怪力이라 宇宙引力과 合하야 地球自動自轉하니 自轉公轉이라 陰陽五行이 相生相克으로 化 中成怪力하야 地球自生하야 永久不眠하니 入得文明하야 時之榮華하니 明者는 水色이 入水則 水能明하고 木色이 入火則火自生光하고 水色이 入木則木自生色하며 木色이 入金則金白生聲하 고 木色火色이 入土則土自生甘하나니 天何言哉며 地何言哉며 神何言哉시리오. 宇宙聲音이 如雷 하니 電中之音은 能通宇宙하고 聲中之氣는 開萌宇宙하니 人智는 能聽宇宙之音하나 人巧는 能 用無雷하야 遠近이 相通하나 無線電話는 卽聲中音波가 宇宙에 連續하야 音波電波가 相通하야 音電이라 하니 無電은 用語之未達이니라. 光中에 色 素自生하고 聲音自震하니 明中之現과 光中之性은 難分하니 實은 一也라. 胎母心明則胎兒自明하며 心光則胎兒心光하며 色淸則胎兒美 色하며 心靜則胎兒音香하며 心淸則胎兒味香하나니 人身은 小天地라 天地之明으로 見心自明하 며 天地之光으로 眼光自得하며 天地之色으로 色身自成하고 天地之音으로 聲色身中에 音波입 肺하야 通於咽喉하고 入于耳膜하며 天地之味로 味覺이 自新하야 五色에 各得其味하니 五味自 得하며 五音이 自淸其響하야 天地大樂이 無聲震地하니 地中通音이 電波所致라. 唯言者는 人이 니 智者는 不言而靜하되 天地間에 無所不能하며 無所不通하니 大哉라 明․光․色․聲․味之感天地萬 物이 無不能也니라. 不隱不 蔽요 地性은 火라 火中生氣하니 氣生光이라.하야 澤及萬物하나니 不及感服者何有며 感心不從者何有리오. 色素交感相應하야 摩擦生聲하니 天地人 三才之聲音은 金中生音이라. 故로 明中之光과 光中之色과 色中之音과 音中之味 는 其理一也나 其故는 不同하니 明中天地中物이오. 鹹中苦多酸小하니 苦酸相合卽生甘하니 甘入酸中하면 中化者美(?)味라 故로 水入地 中하야 物變味酸則自然之故라. 觀色 觀空 觀音하니 世音이 卽色空이라. 故로 酸絶則魂歸于性하고 辛絶則魂 散于氣라. 然而下愚微賤者는 昏性受胎者라 十二腦에 淸濁未分者라 不移也니라. 兩露之精과 風雲之靈은 年久歲深하면 性化靈物이니라. 故로 明中之光은 色之始요 聲之初라. 聖風은 天 風이며 神風이니 聖風陰德이 昆蟲草木도 咸從感化하나니 小人之輩豈敢窺世乎아. 精光은 通腦하야 光明通察之神이오 精色은 通腦하야 眼通五色 之神하고 聲氣는 通腦하야 耳聞五香之神이오 香味는 通腦하니 舌感五味之神이니라. 土味曰甘하니 亥卯未三合木庫라. 辛中之氣曰魄이라. 故小兒가 胎中에 數個月後면 無心自明하며 不見遊(?)光하며 色自入腹하며 音波震腦 하며 味自感腦則 胎兒解産之時라. 宇宙에 大氣未生之時는 太空之時요 空極生冷하니 太虛之時요. 人?는 木이니 木中 生魂하니 魂生色이라. 明 光 色 聲 味 五眞은 天性은 水라 水中生精하고 精中生明하니 明者는 無方無隅라. 天地人 三才之靈으로 鐘氣者니라. 人身에 五神之主는 心이니 心通五 神에 靈力이 爲主니라. 明精通腦하니 見性之靈이며 記憶之精이며 自覺之神이니 聞而知之者하며 不聞而知之者하고 見而知之者하며 不見而知之者하고 學而知之者하며 不學而知之者하며 生而 知之者하며 平生不知者하고 前生에 明性者는 今生에 靈明慧鑑하야 修心大覺하고 見性成佛하 야 不生不滅하나니 其故는 明入文精하니 明精入胎者오 明靈이 入母血하니 靈神受胎者라 大覺 上智하니 仙佛儒神聖 受胎라. 五味로 滿天地하고 五色五音 五氣 五性 五靈 五明 五光 五神 五精도 滿天地하니 酸中之性曰魂이오.

"천하에 대악이 다섯 있는데 절도죄는 거기에 속하지 않는다. 然而水變生火는 科學도 可能하나 火變生水는 形體卽可能하나 氣나 性은 不能하나니 可令冷 水를 鐵管속에 極度速行하면 蒸發하고 熱極化火하나니 是는 極熱之火로 變하나 極熱에 金石 과 土를 鎔解하면 零替는 水로 變하나 氣와 性은 火니 科學에 未達点이니 哲學에 靈中怪力은 不可思議하니라. 火性은 熱하나 熱中生光하야 光被四表( 그 빛이 널리 온 천하에 미쳤다)하고 聰 明冷悧(총명영리)하야 勇氣勇力勇斷이 過人하고 少陽人이며 太陽人은 小하고 少陰人은 間有하 며 太陰人은 稀小하니라. 腎大心小者 少陰人이오 水臟腑라. 木性은 淸秀高潔하고 仁厚長者라 淸風廉節이 勝於白日하니 大哉라. 人間은 靈惡者는 其性이 不善하고 靈善者는 其性이 善하다. 不知不覺中無上刹那에 心中意識發露에 自衛策은 自然現象이니라. 소정묘는 이것을 다 겸했으 니 용서할 수 없었다. 四象醫學에 脾大腎小者 少陽人이라 하니 脾는 河 魁天罡惡殺이 咀呪(남의 불행이나 액운을 기원하는 말이다)하나니 辰戌丑未 四庫요 子午卯酉 四將星을 四象이라 하나니라. 太陽人이며 少陽 人 少陰人은 小하고 太陰人은 稀小하다. 故로 火體始成하고 空極散在하야 水氣相化則宇宙에 萬億世界가 化成하야 天地肇判하야 다시 水氣生精하며 火氣生神하야 精與神이 合而久則靈化하나니 性은 理也니 空極生冷하면 其 性은 冷하고 冷極發熱하면 其性은 熱하니 各種萬物이 各得其性하나니 水性은 冷하나 冷中有 精하고 精中有明하며 明中有慧하니 生而智者라 見性者 前生에서 今生으로 還歸復이오 有知하 니 聞而知者하며 見而知者하며 困而知者하고 明中有聰하야 聰明過人者하며 記憶過人者하고 性善者多하고 性不善者小하나 或時之不利하며 處地不美하면 孔子도 誅少正卯(誅少正卯(소정묘 를 베다. 공자가 대답했다. 春性之人이며 少陰人이 나 或太陰人이며 少陽人은 小하고 太陽人은 稀小하니라. 남의 잘못된 점을 따르고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것 등 다섯 가지는 한결같이 군자의 벰을 면할 수 없다. 남의 추한 면을 기록하고 널리 전파시키는 것. 太陽人과 太陰人이며 少陰人은 次요 少陽人은 小 하나니라. 自古生民 以來로 其數許多하니라. 金性은 性快怜敏하고 雄志度量이 過人하니 心量이 廣大하야 包容天 地하고 心明日月하야 光照宇宙하고 靈通神明하야 大明今古하고 道氣極崇하니 德合乾坤하고 智勇神强하야 威壓四海하고 人中神聖하야 德化萬邦하니 神人咸從하나니라. 마음 씀이 바르지 못하고 험악한 것. 水性은 太陰人이 多하고 太陽人은 小하며 少陰人과 少陽人은 稀少하니라. 可令戰鬪時에 性善者는 皆爲自殺乎아 殺敵自衛乎아.生氣하니 冷氣라 冷氣則陰氣니 是는 太極之時요. 자공이 그 까닭을 물으니.")하니라. . 靈界는 卽空이니 空間色素는 靈化成物하니 地上萬物이 皆爲靈力所致니라. 肺大肝小者 太陽人이오 金臟腑라 肝大肺小者 太陰人이오 木臟腑라 心大腎小者 少陽人이오 火臟腑라. 土性은 厚重廣大하야 身重太山하고 心量如海하고 慧明智鑑하야 德不孤하나니 神聖大人이오 厚重君子라 視量天地小하고 氣統宇宙大라. 말이 거짓되고 강변하는 것. 其心은 吉運에 善心이 發하고 凶運에 不善之心이 發하야 一人之心이 朝夕變은 少人之心이오 君子는 固窮이니라.노나라 정공 14년 공자가 대사구를 맡아 재상의 일을 대신하게 된 지 7일 만에 국정 을 어지럽힌 대부 소정묘를 양관(궁문 좌우에 있는 누) 아래에서 베었다. 冷氣久則 冷極發熱하고 陰極陽生하니 是는 太陰太陽 兩儀之時요 冷氣得溫氣하야 化精하고 精久則精中生水하니 精은 水之母라 水體는 陽 이오 用은 陰이며 熱中生氣하고 熱氣久則化神하니 神久則生火하야 火體는 陰이오 用은 陽이 다. 행동이 사벽되고 뉘우치지 않는 것.

宗敎에 敎理도 天地運化하고 靈神感應하니 敎主의 靈度에 屬하니 神聖者는 天地 之大寶니 故로 諸經에 靈力三百度면 怪力도 亦然하나니 若敎人中에 靈力七十二度면 世尊聖經 에 解得이 七十二度 奧境에 達하야 三百도의 神聖大經에 積年註解하면 他日後進中에 靈力百 八十度者가 久而誦經時에 先輩의 註解에 未洽處를 發見하고 可嘆可笑할리니 敢不愼哉아. .宇宙는 氣滿則風靜하고 氣虛則風動하나니 氣虛則五氣相沖하야 風動天地하고 氣旺則氣流不變 하야 宇宙風靜하고 氣流之變則風起하나니라. 物久則神化하나니 風雲雨露之恩이오 大寶則神護 하니 運命富貴之門戶라 運開하면 天地도 自得이오 運退하면 天地도 自失이니라. 神聖之經은 口誦則神通聖化하고 用之不竭하야 敎化?民하며 德化萬邦하며 道化天地하야 化被草木하나니 治續廣大하야 永久不變하니 天地同?하리라. 是以로 雜書 는 神通지묘를 難期라. 若造幣工場에서 書籍印刷則寶乎아. 故로 雜書는 神聖天經之大魔니라. 草中山蔘과 紫草는 年久歲深하면 童參이니 靈 物이며 靈藥이니 變化莫測이오 紫草도 亦然하며 禽中鶴鳥類도 極善動物이라 變化莫測하야도 人間에 被害는 稀小하고 家畜中狗類鷄類는 年久則變化하며 靈物이나 不善之物이라 人間에 被 害不小하며 樹木도 年久則 靈木이며 獸中靈物이 不小하니 白狐千年에 變化莫測하고 魚類中鯉 魚는 微物이나 千年後면 靈物이 되야 靈力이 百八十度怪力이니 造化莫測이라 皆風雲之靈과 雨露之精이오 鮎鱺(이무기)는 凶物이라 千年後면 百五十度怪力이라 被害不小하고 昆蟲類에 地 龍(一名地靈)과 蜈蚣과 毒蛇와 白蛇之類는 凶物이라 千年後被害는 不可勝言하니 如此動物植物 이 許多難記니라. 緣이나 諸魔 者는 心之至公과 不公之故니라. 夜光珠․金․ 銀․珠玉이 同等한 寶庫에 隸屬物이라. 神者는 靈之妙用者라 故로 大寶者는 神護之物이니 神之不應不許利得大寶者는 神怒而禍不單 이라. 神聖은 天地之大寶요 夜光珠와 金銀珠玉은 地中大寶요 紙幣 金鑄貨는 人之大寶요 寶位는 國之大寶니 古今一般이라. 運回하면 大寶를 自得이오 運退하면 國亡하고 大寶를 自失하리라. 或 大聖之言이 間在한 中庸을 久而讀誦中에 精神錯亂之士가 不少하니 靈明神氣稀少하고 賢傳之 書가 雜而不通故也라. 當今之時하야 千年河淸은 難期나 聖時는 不遠하니라. 紙幣則神護之物이니 國運에 綜神大寶라. 若邪敎則狂亂之士가 續出하니 其中大覺을 何日成之리오. 故로 易經과 道德經과 金剛經과 華嚴經은 靈明神光을 不慧不智者는 久 而讀之라도 難得其妙나 不及於亂하니 大哉라 神聖之經이여 奧境 地에 幽明을 自得精觀하나 니라. 心身이 至公則天地之神이 至公하고 不公則諸神도 不公하나니 愚者之直과 聖者之直이 直則一也나 聖者之心則如天爲一하니 誠心은 明勝日月하고 愚者之心은 濁?爲一하니 愚心은 暗如柒黑하니 晝夜之差라. 故로 聖經은 大道之本이라 天地之間에 無遺一微하니 微塵細菌의 久化進化之妙도 自覺自成하리니 靈神을 不見自見이오 靈力神妙를 不得自得하야 天地同據하리라. 故로 口誦則陰邪閉心하리니 眼前濃霧는 何日開리오. 然而草木禽獸魚鼈昆蟲도 年久歲深하면 靈力인 怪力을 發하나니 則宇宙之氣는 性則本이오 靈則末이며 精則體요 靈則用이니 神은 靈中에 變 化莫測者니 大聖云陰陽不測之謂神이라 하니라. 高麗恭愍王朝에 太3에서 夜半이면 鬼哭聲이 不絶하니 太師占之하고 神劍藏之라 한대 神劍神 弓所有者는 李太朝라 李太朝가 高麗壽昌宮에 大官任命하니 其時에 太3無事한대 次期壽昌宮 主人은 李太朝라 大地各國에 歷代로 이런 事例는 繼承不絶하리라. 故로 衆人雜書中에 一見而自心에 靈明純達者를 難하리니 是는 大覺者神聖天經과 差異는 有無之間이니 神通靈力 이 書中에 不敢純化之故라. 其賢愚之中間에 聰 明如賢者나 心暗如愚하니 雜書는 其手之出이니라. 此謂迷信이니라.

故로 人間은 萬物中에 最靈最貴者니라. 古로 地侯는 子午卯酉와 春夏秋冬三百六十度公轉으로 異變하니 同氣五變이라.北方水局은 九十度니 地球에 九十日間北風冬節이오 氣候는 寒하고 東方木局은 九十度니 九十 日間 東風春節이오 氣候는 溫하고 南方火局은 九十度니 九十日間南風夏節이오 氣候는 熱하고 西方金局은 九十度니 九十日間 西風秋節이오 氣候는 凉하리라. 風雲雨露는 性靈神精氣之華이니 結實於靈하니라. 七十二度며 七十二局이니 五行으로 五變하면 木中有水하니 木之母요 木中有火하니 木之子요 木中有金하니 木之祖요 木中有土하니 木之孫하라. 靈力이 久而化則怪力이니 怪力은 天地之全 能이오 萬物之本能이니라. 天地 에 六獸六親六神이며 五行五靈이오 人有五臟五靈이며 六腑六神이라. 五靈者는 五行之氣며 五 臟之宗化요. 五行이 各得其變하니 可令 木燒則煙氣니 酸素로 化하고 其餘則致雨요 水燒則蒸氣니 醎素로 化하고 其餘則致雨요 金燒則鎔氣니 辛素로 化하고 其餘則致雨요 土燒則濃氣니 甘素로 化하고 其餘則致雨요 火自熱氣하니 苦素로 化하고 其餘則致雨요. 靈神은 不可思議한 怪 力이라 可令八萬四千毛孔은 根在神經하고 神經은 根在臟腑니 毛根은 神經이라 細胞에 毛孔은 神線이니 草木中巨木과 禽獸中大鵬과 獅子와 大虎와 蟲魚中神龍과 鮎鱺等이 自由로 往來함은 怪力과 妙力의 無上한 神遁法이니 泰山과 大海도 毛孔으로 往來하며 鼻孔喉孔으로호吸에 出 入自由는 是謂全能이니라. 五氣久純하니 神精化者라 故로 天地는 神精之母요 神精은 靈之母요 靈은 萬物之 母니 萬物은 無靈이면 無以化요 靈은 無天地면 無以化하나니 故로 靈은 諸神之王者니라. 脾는 靈藏慧하니 慧는 前生에 覺與智요 心은 神藏智하니 智는 今生에 理達心通하나니 故로 水精木性魂金氣魄火神土靈은 不變則不化라. 故로 神經과 毛孔은 平生元華者라 肝胆을 形成한 細胞니 藏性하고 先塋引魂往來 하는 魂緣魂線의 組織. 故로 無變化者요 變化莫測者는 靈之怪力과 神之 妙力이니라. 春夏는 生氣라 吉運이니 興하고 秋冬 은 殺氣라 凶運이니 亡하나니라. 天地之氣化水則曰水氣요 化火則曰火氣요 化土則曰土氣요 化木則曰土氣요 化金則金氣니 水氣 化精하고 火氣火神하고 金氣化魄하고 木氣化性魂하고 土氣化靈하니 靈者는 天地主度요 萬物 化生之主니라. 地에 中心曰地性이오 人에 中心曰人性이오 物에 中心曰物地性이니 性은 理之然也니라. 木中水多하니 柳木 . 春에는 木氣六十度旺하니 靑色靑氣며 生氣가 盛하고 土氣三十度旺하며 夏에는 火氣六十度旺하니 靑色赤氣며 長神이 盛하고 土氣三十度旺하며 秋에는 金氣六十度旺하니 靑色白氣며 殺神이 盛하고 土氣三十度旺하며 冬에는 水氣六十度旺하니 靑色黑氣며 藏神이 盛하고 土氣三十度旺하니라 故로 吉氣旺則興하고 凶氣旺則亡하나니 其故는 何也오. 五氣로 作五色五味五神五精五靈五性하니 靈統五氣五行이 相生不絶하고 萬物이 得其性情하며 得其倫序하나니라. 人之臟腑에 心之至公과 靈化則眞淨之氣가 精化神化하야 五靈之神 이 奇化하나니 妙力이 自生이오 久則怪力이니 濁氣永絶을 可期乎인저. 肝胆은 靑色木臟腑라 性魂主之하니 性者는 靈得木氣하니 色素之主라. 靑色靑光이 相合靑氣 하야 靈中化性하니 性者는 天에 中心曰天性이오.

脾胃는 黃色土臟腑니 爲主者靈이라 靈者는 水之精과 火之神이 合而久則靈化하니 靈通毛孔 神經自强하나니 膽力自完하고 吸氣自强하야 丹田에 道胎自成則無病長壽하나니 道胎는 則乳囊 袋니라. 靑色靑光靑氣가 三百六十局으로 變局하면 千 八百局이니 變化無端하니라. 故로 水火의 蒸變氣發로 萬種의 滋養源과 天地核心의 元素가 自成하고 濃滓資源하야 萬種類質이 凝結하니 世稱石油라. 天地中心에 純性色素는 天地萬物의 化生之母니라. 水中에 水精色素로 萬種動 物과 萬種草木이 化生하니 其中에 龍王은 水中奇巖靈窟에 雄據하니 海中은 電力이 富强하야 靈力이 化而久則怪力이 自成하나니라. 肺大腸은 白色金臟腑니 爲主者氣與魄이라. 靑雲奇遁하고 靑奇變하니 靑光爲天하고 靑氣爲神하며 靑色一匣하니 靈之怪力이니라. 魂絲魂線은 魂 路이니 五變하면 千八百度로 循環無端하나니라. 赤色七十二度七十二局이 五變하면 三百六十이오 三百六十이 五變하면 千八百度니라. 地中高熱의 火海는 地中水와 相合則大氣化成하야 地上에 通하야 大氣圈과 色素圈을 造成하 는 大海요. 脾胃病多하니 脾虛則無味요 胃虛則消化無能하니 胃寒痰盛하나니라. 天下自信은 其日이 오면 警嘆하리라. 水中에 最高靈物을 曰神魚니 則龍王이다. 靑氣는 靑帝大神이며 靑精大將軍이니 東方甲寅乙卯三八神將이라. . 度와局은 如前하니라. 心小腸은 赤色火臟腑라 神妙主之하니 神者는 精得火氣하야 神化者니 大光主之라. 心小腸은 赤色火臟腑니 心神主之하니 神者는 火中之氣化者라 赤色 赤光赤氣가 神化하니 神經은 神之往來하는 毛孔이오 宇宙에 光明은 毛孔으로 相通相照하고 毛孔은 心眼이며 神眼이니 心眼이 大開則天地之大者도 毛孔으로 往來不斷하나니 天地之間에 何物이 不能乎아. 白氣는 白帝大神이며 白色大將軍이니 西方庚申辛 酉四九神將이라. 赤氣는 赤 帝大神이며 赤色大將軍이니 南方丙午丁巳二七神將이라 赤雲奇遁하고 赤風奇變하니 赤光明天 하고 赤氣爲神하야 赤色一匣하니 是亦靈之怪力과 神之妙力이니라. 地理에 逃屍穴은 棺中屍體가 十里며 百里의 岩壁間을 通過하야 埋葬되어 있으니 靈中怪力을 天下不信하나 天地神도 도 不信乎아. 黃氣는 黃帝니 中央戊己五十土니라. 西方熟氣는 千變萬化之原이니라.白楊之等이오 木中火多하니 松脂多量한 松柏等이오 木中多金하니 檀木?木等이오 木中土多하 니 甘草木香木等이라. 北方黑帝大神 其餘如前하니라. 心小腸病은 九種心痛病과 十二種 小腸病이니 皆冷氣侵害니라. 腎과 肺는 天地之氣가 呼吸으로 出入하니 天地 에 屬한 臟腑라 肺病과 腎病에 痛症은 他臟腑病과 差異하나니라. 肺大腸病은 瘀血中에서 繁盛하나니 結核과 肋膜과 肺炎과 肺線炎과 氣管支炎이며 肺癌과 氣 管支癌과 難治中 肺線癌等이니라. 肝胆病은 三十六種風症과 三十六 種痰病이니 主筋神經이라. 以此七十二局이 五變하니 三百六十局으로 奇變하나니라. 大眼開則 塵大如山하야 石中과 鐵中에 往來自由하니라. 水一点은 生神龍하니 水中龍宮에 龍王이라. 水中色素는 水中生物과 地中色素는 地中生物과과 地上色素는 地上生物을 化 生하니 通稱萬物이다. 氣海의 水精과 火神이 奇變妙化로 地中에 萬種鑛石物이 化成하니 金銀銅鐵(金+失) 과 珠玉寶石이 其數萬種이라. 萬物中에 唯人이 最貴하니 天地之性靈神과 水火之精氣 가 完備하야 生하니 人身을 小天地라 하니라. 故로 核素蒸發하야 空間에 五色素 로 化成하니라. 腎膀胱은 黑色水臟腑니 腎者는 遊精者라 精强於命門하고 精遊於腎하며 精通於肝하며 精化於 脾하며 精會於心하니 精中之神은 得靈則萬物이 化生하나니라. 精은 水氣라 神合則物之交感하 고 天地絪縕하야 遂靈則萬物이 化生하나니라. 腎膀胱病은 水病이니 濕腫이니라.

天靜地動하니 大動은 自轉이라 高로 天靜하니 風而動之하며 雷而鳴之하고 地動하니 山海草 木家屋等은 自轉하니라. 故로 聖人之心이 有七竅라 하니 稟陽淸血은 上等善血者니 佛靈仙靈儒靈으로 性血靈血中 化 心之淸故로 七孔三毛요 心孔으로 宇宙自明하나니라. 天方地圓하니 大方은 無隅라. 如天爲一하니 聖人之心이오 凡人之心도 修心 之久則見性하리니 能見天性이면 地性도 自見하고 人性도 自見하리니 中心曰性이라. 現在는 午會末이오 甲子年(1984년)은 未會初라 午會까지 天地否卦요 未會는 地天泰卦라 一元中에 丑寅卯辰巳午 六會는 二交니 天地否卦로 男尊女卑요 未申酉戌亥 子 六會는 二交니 地天泰卦로 女尊男卑라 女聖者間在라. 一元은 一劫이라 五大洋이 地球를 一回轉하는 年限이다. 地球의 一會는 一萬八百年이니 地球의 小運이오 一交는 三萬二千四百年이 니 大運이며 一劫이다. 高로 地球公轉은 三百六十度니 子午卯酉로 回轉하며 東西南北 으로 往來하야 天從者 地球니 天方을 可知며 春夏秋冬四時를 自成하고 地球自轉은 三百六十 五度로 回轉하니 晝夜朔望自成하나니라. 地球의 吉運에 人間은 神聖과 大賢과 聖雄과 智傑과 仁人君子가 輩出하야 大德은 高處寶位 하고 大慧仁智는 參政大官이오 大智大勇大謀는 位在天下都元帥면 天下誠心成服하야 德化萬邦 하며 神聖大道로 敎化養生하나니라. 凡人도 一旦 慾心을 버리면 善心이 自 生하니 善心을 永久持續하면 修心之本이라. 빈승(貧僧))요. 理達道通者 仁人君子 寒士(가난한 선비. 天心은 則地心이니 地球는 則生命體라 一은 地球요 二는 陰陽이오 三은 三才요 四는 四象이 오 五는 五行이오 六은 六氣요 七은 七曜요 八은 八卦요 九는 九宮이오 十은 十干이오 十一 은 五臟六腑요 十二는 十二支라 五運六氣는 十一神이오 四庫藏은 十二神이다. 血中化心時에 人心에 蛇靈之心이 侵陰하여 今生에 人心은 弱하고 毒蛇之靈心은 强하야 修道하는 道家라도 中間에 道心未成에 蛇靈之心 이 發作하야 中道不幸者 不知其數라 千年赤狐나 千年蜈蚣이나 千年鮎魚 等이니라. 其中主掌中心은 地心이니 古人은 則天心이라 하니라. 故로 地球는 木運에 病들어 呼吸에 苦 悶이 甚하면 太息을 曰颱風이오 病甚하면 地上生物이 怪疾에 苦痛하며 枯死病死하며 地球의 人間은 部分的 自滅과 戰. 良心者는 性에서 得한 純粹한 眞心이오 怜敏之心은 神에서 得한 純眞者하며 非純眞者하며 聰明之心은 精에서 得한 眞心이오 四心을 相隨往來者는 氣에서 得한 隨時之變이니 覺者는 前 生에 性靈이 强한 者라 高로 山川之靈과 祖上之靈이 强應하나 難變이오 水精火神이 相應하나 不易하니 大氣相合之故니라. 故로 天 地中心曰天性이오 地之中心曰地性이오 人之中心曰人性이니 天地人의 中心은 一이니 其性도 一也니라.人身은 旻天과 同一하나 其實은 地球와 同一하니 地球의 金石은 肺大腸이오 草木은 肝胆이 오 河海는 腎膀胱이오 火는 心小腸이오 土는 脾胃라 故로 能知萬物이 備於我라 하고 則人身 은 小天地라 하나니라. 天地大氣에 萬類의 氣는 一也니 氣中靈도 一也오 精與神은 靈之母요 靈은 魂魄之母니 萬類 의 心은 萬差니 人心도 萬物之靈性化心하야 其物其靈其性으로 其心이 化하니 萬物이 各得其 . 세력 없는 선비)요. 一惡이 自滅하면 萬善이 自蘇하니 人身은 小天地 라 하니 宇宙之明도 在心하니 人心은 天心이라. 千年未滿(정 한 수나 정도에 차지 못함)者化現하면 淸雅한 寒士요. 소승(小 僧). 其外神龍麟鳳鶴鹿等도 善血者라 千年後 終身하야 人間으로 化現하면 大覺成佛하는 貧道(중이 자기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可令 前生에 毒蛇千年後에 終身하면 性中靈特靈惡하야 雖稱人傑 이나 殘惡無道하며 暴虐無禮하니 質的惡血成體라.과 惡死者하며 凶年에 餓死者하며 天災며 人災며 三災八難은 地球 의 凶運所致니라.

多年間生活에 自然靈化는 不能이라 故로 大靈은 靈化不能하나 蠢動含靈이 皆有佛性은 理之然也니라. 猛虎는 虎血이 虎肉虎毛의 毛孔 으로 武曲星精을 直通하야 非順性化하니 虎心之强勇은 極惡으로 不厚不重하니 靈中過分性을 今生에 可知니라. 또 佛壇). 그리고 獅子도 亦是靈物이나 靈特하여 厚重하고 靈惡한 点은 大虎와 같지 않나니라. 그리고 年久하야 靈力인 怪力을 所有한 者 極히 希小하나니라. 獅血은 獅肉獅毛의 毛孔 으로 貪狼星精을 直通하야 順性化하니 獅心之厚重을 可知요. 血者는 下空色素의 化成物이오 色素化成時는 色素의 組織靈界에 萬種의 靈神奇妙가 散化하 야 人身에 小天地를 化成하니 父精에 不知不覺中他界不純精靈으로 靈惡靈毒이 侵陰하고 或他 界純性純精으로 最靈者神聖과과 母血에 他界에서 冷血惡血毒血로 化生한 靈惡靈毒者의 死後 에 非純血로 靈特한 雄傑이 化生하면 蒼生에 害毒이 莫大하며 反面에 天地純性과 靈精神氣로 化成하야 神聖之心이 七孔에 血淸慧明하야 靈毛神毫가 三秀生成하야 草木을 代身하야 前生에 本城을 直見하니 心竅에 毛孔은 能見天地어늘 況前生乎아. 한국에서 生長한 大號는 靈特하며 靈惡한 者라 그런고로 靈接時에 同等한 靈은 通하나 不足 한 靈은 近接할 수 없나니 生時靈物이라 年久之難이라. 小天地인 人身은 皮肉은 如土하며 氣血은 如海하며 髓骨은 如石하며 靈筋은 如金하며 毛髮 은 如草木하야 血中之靈과 骨中之神과 筋中之氣와 毛髮之性과 肉臟之精은 是謂奇變妙化요 靈 得神而後에 奇變하여 神得精而後에 妙化하며 性은 爲本하며 氣는 妙化하나니 血之主曰天宮이 오 天宮之主曰 靈蜩요 龍宮之主曰神龍이니 血海는 動物이 化生하고 水海는 植物이 化生하나 니라. 眞空과 眞無時에 色과 有를 假想하는 名辭曰理요 色과 有를 意味하는 元理를 名曰道요 色과 有를 創造하는 道力을 名曰氣요 物體를 化生하는 元氣를 名曰靈이오 靈은 水精火神이 久而化 之라.心하고 後生에 其心自化하니 萬物萬差요 魂魄도 亦萬差니라. 山熊은 稀貴하나 千年後靈化者는 或有하니 白頭山中에 千年된 大熊과 妙香山中에 千年된 山猪는 皆謂身重이 三千斤以上이니 其靈力은 怪力이라 本人이 白頭山中과 妙香山에서 아는 事實이라. 時今에도 妙香山中 老人들에 問議하면 詳細한 答辯이 있으리라. 절의 탑(또 탑 아래의 방) 遠岩山上一輪月 影墮都城作宰身 甲午年前海峯僧 甲午年後金聲根 昔年曾遊遠岩山 誤落漢城作宰身 甲午以前海峯僧 甲午以後金聲根 ※ 天台山 智者大師 解寃結 烏飛梨落破蛇頭 蛇變爲猪轉石雉 .감실(神佛을 安置하는 장. 蠢動含靈之物中에 一般靈化 者는 白蛇며 黑蛇며 毒蛇며 白狐며 赤狐며 白狐는 稀貴하나 壹百八十年에 一首或化現하며 蜈 蚣이며 地龍이며 山猪. 可令獅心은 獅血之靈이니 靈特靈惡이 甚於獅者는 猛虎之性이니라. 故로 聖人之心은 七竅三毛라 하니 라. ※ 海士 金聲根 判書는 (高宗時) 金松澗의 次男 全州 所陽面 遠燈寺 羅漢殿 石龕之書(龕.

精靈이 剝後에 還歸復하니 是信禪門不壞身이라 하고 房門에 자물쇠의 열쇠를 生兒의 手中에 있기에 父母가 福주머니를 만들어 채워주니 如此한 일은 唐宋以來로 不勝其數라. 孝宗時에 右僉都御史 王羲之後裔에 祖는 竹軒王 天敍요 父는 華요 武宗時에 南京史部尙書. 思無斁(斁.雉作獵人欲射猪 道師爲說解寃結 ※ 弘道比丘 幸逢大道果成眞 萬劫修行得聖眞 幸逢佛法得人身 多劫修行成佛眞 松風吹打病中席 一起嗔心受蛇身 天堂佛刹與地獄 唯由人心所作因 我當比丘位此庵 今受此身恨萬端 寧碎我身作微塵 更不平心起嗔心 願歸還向閻浮提 說我形容誡后人 含情口不能言語 以尾成書露眞情 願師書寫懸壁上 欲起嗔心擧顔看 嗔心一起受蛇身 嗔心能斷至菩提 心裡無嗔眞布施 口中無嗔妙吐香 面上無嗔眞供養 ※ 金笠 長天明燭明輪月 明照長安億萬家 泰山擁後天無北 橋下東西南北路 大海當前地盡東 狀頭一萬二千峯 ※ 中國 大明時에 錦山寺에 黃禪師는 死後에 陽明王守仁으로 化身하야 五十歲에 錦山寺로 古蹟을 探勝時에 前生에 骸骨을 火葬하고 浮屠詩에 五十年前 王守仁이 開門人是閉門人이라. 香坡庵靈氣峯禪師의 後身으로 開門人是閉門人이라 하니라. 地重無量이나 自力能動하고 道大如天이나 自量能包하고 德厚如地나 自心 能化하고 忠直如電이나 自信能之하고 孝大無極이나 自誠能之하나니 自誠之道를 誰能禦之리 오. ※ 關公의 同鄕人 普淨은 關公의 後身으로 化現하야 關公을 救하다. . 思無期. ※ 老峯 閔鼎重은 監司光勳의 子라. “思無疆.싫어하다). 甘露閣懸板에 明記함(알고 있다). 仁祖時名相이니 五十年前 (釋峯雲)禪師身으로 開門人是 閉門人이라하니라.물리다. 憲宗成化八 年 壬辰九月三十日 丁亥에 十四朔만에 出生. 思無邪” 理化妙成하고 氣化神成하고 精化靈性 하고 性化形成法을 公理와 神色으로 絪化하고 儒聖에 孝道는 天地大道며 人之軌道니 人人能 之요 佛聖에 修心은 見性之道니 性은 色界에 心이오. 天地誰大나 自誠能之오 神靈誰明이나 自心能之하나니 心之誠이여 無所不能하니 眞不可思 議로다.

道外玄門神外煙 心中天地眼中物 靈性未分理自然 性空無二空眞性. 유혼위변. 수녀. 젊은이는 미친 것. (인산선생 주역강의. 피속에 오행(五行)이 있다. 사람의 피가 그렇게 되면 그 모양인데 피가 그러한 것 을 여자에게 비유하면 사람이 태어날 때는 유혼위변에 정기위물로 거꾸로 간다. 여자가 아기 날 때 변화들어오는 것이 유혼(遊魂)이다. 열이면 반 정도가 죽는다. 미친다는 것은 중기가 허하여 피속에 영력이 부족한 것을 모르고 굿을 하면 외사(外邪)가 접 해 잡신에 당하는 수도 있다. 망령은 70전에 오는 수도 있으나 대개 70이 넘어서 망령이 온다. 영력이 부 족해 혼 출입도 유혼이다. 자기 혼이 외부 혼에 감수되어 (감수된 량)이 이 내용은 아기날 산일(産日)이 임박해서 정신이 오락가락 하고 빌빌하고 토악질하고 신경질 부리는 것은 그만큼 혼이 소모된 이유에 있다. 유혼이라는 판단이 이런 것은 요령이고 유혼(遊魂)에 대한 진상은 제한이 없다. 濟度觀音方硏究會) 어머님의 冥福을 빌면서 2004년 8월 21일 함양 寓居에서 김영목 감사합니다. 피속에 魂이 있는데 피가 자꾸 죽어 사혈이 되면 살도 검어지고 버섯이 돌구 하다가 망령이 온다. 이것이 유혼(遊魂). 골병든 다. 여자의 몸에 서 피가 경도를 타고 들어오다 보니까 영력에 어떤 변화가 들어오는 것이 혼이 다른 혼을 접 하는데 자기 혼이 다른 혼하고 접할 때. 성불결심하고 아기날 생각없고 처녀로 늙어 죽으려다가 독신녀 과부를 포함해 서 그 결심이 순간 찰나에 없어지는 것은 유혼때문이고 아기를 밴 이런 경우에는 약을 먹어 낙태가 제대로 안되고 엄마와 아기가 모두 죽는 수도 있다. . 여기에 약쓰는 법은 여러 가지이다. 수강노트. 혼자 중얼거리고 웃고 난리. 유혼위변(遊魂爲變) 나이가 들면 살결이 변화하여 얼굴이 검어진다. 魂이 靈을 따르는 것인데 즉 영혼인데 영력이 부족할 때 영이 부족시에는 혼이 나가버린다. 혼이 변화막심해서 혼의 어려운 점은 귀신만 안다(如鬼神之情狀). 미친 것이고 망령이다. 착각. 환청. 비구니. 정기위물(精氣爲物) 위혼위변(遊魂爲變)은 피를 두고 한 말이다. 정신이 들락날락하는 이유는 靈力이 부족하여 精神力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피가 상하여 변화한 것인데 피가 모 두 상하면 죽는 것이다. 유혼이 되 어 변화시작. 혼이 다른 혼과 접하는 시간 동안에 많은 혼력(魂力) 의 부족이 와서 밥도 못먹는 등등 변화가 와서 토악질도 한다. 정기위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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