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on page 1of 1

11

티후아나선교통신
2009 MISSION
MEXICO
TIJUANA
멕시코
  티후아나
  선교사
  조영훈
  최혜경의
  기도편지

가을에
  전하는
  소소한
  얘기들
   함께
  나누는
  기도
  200911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나누고 싶은 교제의 소식들, 마음들 기울이시되..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벧전 3:12, 약5:1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꼐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 빌레몬서 1:6

혜경
   선교사가
   11월에
   한국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10월
   27일에
  도착하여
   12월
  
최 초에
   멕시코로
   돌아오는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년만의
   고국방문이라
   알게
  
모르게
  변한
  한국과의
  간격
  때문에
  약간의
  문화적인
  충격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이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휴식과
   가족들과의
  만남입니다.
  선교
지에서
  점검할
   수
   없었던
   건강을
  점검하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양가
   식구들과
  교제하
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40일의
   시간이
   넉넉할수도
   모자랄수도
   있겠지만,
   충
분히
   쉬면서
   멕시코에서의
   사역을
   다시
   조명할
   수
   있는
   시간을
   주께서
   허락하시기를
   소
망합니다.
조영훈
   선교사도
   한달
  남짓
  혼자
   지내는
  시간을
   통해서
  멕시코에서의
   더
   풍성한
  삶을
  
바라보며
  2009년을
  마무리하는
  일들도
  잘
  해
  나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호렙산교회
  찬양팀/
  2009년

렙산교회의
  사역을
  정리하면서
   제일
   잘
   마무리하고
   싶은
   것은
   교회학교와
   찬양 선교사 부부를 위해서
호 팀과의
   사역입니다.
   2년
   동안
  선교사
   부부가
  사역하던
   교회학교를
   인수인계할만
한
   교사자원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이들을
   돌보실
   것
한국을
   방문
   중인
   최혜경
   선교사를
   위해서,
  
티후아나를
  지키고
  있는
   조영훈
  선교사를
   위
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서로가
   더욱
  
을
   확신하기에
   12월까지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며
   일꾼을
   찾으려고
   합니다.
   찬양팀
   사 건강하기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가족들과
역은
   11월에
   일일
   수련회를
   통해
   2010년을
   준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영훈
   선 의
   행복한
   교제를
   위해서,
  교우들과의
   반가
교사
   대신
   찬양팀을
   이끌
   리더를
   세우는
   일과
   바른
   찬양팀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
   나누 운
  만남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11월
   28일에
   티후아나와
   가까운
   야외에서
   함께
   식사하면서
   호렙산 교회와 교우들을 위해서
팀워크를
   다질
   계획입니다.
   찬양팀도
   함께
   일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든
는
  것을
  통해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든히
   서가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워져
가며,
  지역에
   빛이
   되는
   교회
   되도록
   기도해
로운
   사역지의
   잔금을
   지불하는
   문제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2월
   28일까지
   잔금 주십시오.
   특히
   마누엘과
   뻬드로의
   가정을
  

새 삼만
   삼천
   달러를
   지불하게
  되면
   팔백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
  잔금을
  
지불하기
   위해서
   저희
   부부
   명의로
   되어
   있는
   부동산을
   처분하기로
   하고
   매물로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믿음
   있는
   이들이
  
든든하게
  서기를, 
  경제적인
  어려움도
   돌보시
기를
  기도해주십시오.
내놓았습니다.
   부동산이
   정리되면,
   먼저
   대지
   대금을
   모두
   지불하고
   후에
   건축을
   시작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세
   일이
   처리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쉽 호렙산 교회 찬양팀 사역을 위해서
2009년
   사역을
   마무리하고
   인수인계를
   준
게
  팔리지
  않으니
  사람의
  마음이
  조금씩
  급해집니다.
   비하면서
  일일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한
   때에
   적절한
   방법으 11월
   28일에
   있을
   찬양팀
   수련회를
   위해서
  
로
   하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아직
  급하게
   무엇인가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우 기도해주십시오.
   수련회를
   통해서
   찬양팀이
  
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
   일을
   위해
   내놓는
   것
   정도가
   지금
   우리
   부부가
   할
   수
   있 더욱
   자라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는
  가장
  적극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바라기는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일들을
   거스르는
   선교센타 구입잔금 지불을 위해서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바라고,
   순종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선교사들은 땅을 구입하는 일이 가장 중
영광을
  돌리는
  것이
  우리의
  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곳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하나님의
렙산
   교회의
   교우들의
   삶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교회의
   평신도
   중에서
   주축 사람들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일꾼들이
호 이
   되는
  가정들에
   커다란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교회의
  분위기
도
  이전보다
  가라앉은
  상태입니다.
다시 세워져가는 일을 위해 그 땅이 준
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같은 마음으
봄에
   처남
   미겔
   앙헬Miguel
   Angel이
   누군가에게
   해코지를
  당했던
   마누엘Manuel 로 기도해주십시오.
의
   가정은
   막내누이가
   선천적인
   심장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고,
   마누엘의
   또다른
   처남
  
이
   살인죄로
   감옥에
   있습니다.
   평생을
   감옥에
   있어야할
   것
  같다는
  얘기를
  합니다.
  또
   다
른
  식구
  하나는
  감옥에서
  칼에
  찔려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위중한
  상태라고
  합니다.
   우편주소 / ADDRESS
뻬드로Pedro의
   동생
   훌리오Julio는
   가정의
   문제
   때문에
  감옥에
   가
   있습니다.
   눈도
   APDO POSTAL 3632.
보이지
   않고
   신장
  투석과
   당뇨로
   고생하는
   뻬드로가
   변호사를
   구하고
   동생을
   위해
   일 TIJUANA, B.C. MÉXICO.
하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상해
  있습니다.
   전화번호 / TEL
이런
   중에도
   감사할
   것은
   이
  사람들과
   그
   가족들의
  믿음이
   무너지지
   않고,
   점점
   하 선교센타 52-664-634-4971
나님을
   향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고백하고,
  기도를
   나누는
   교 집 52-664-646-4214
우들을
   통해서
   선교사들도
   감사하며
   일하게
   됩니다.
   이들이
   다시
   주님을
   통해
   든든하 휴대전화 52-1-664-202-8097
게
   일어서는
   날,
  그
   가족들이
   주님
   앞에
  바로
   서는
   날
   하나님께서
   호렙산교회를
   통해
   크
게
  영광
  받으실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메일과 홈페이지 / E-MAIL & WEB
MARMHOON@NAVER.COM
HTTP://MEXICOMISSION.NET
우리
  기도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