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Kit

SECTOR 7

<7 광구>
미국 개봉 예정일: 2011 년 9 월 16 일

감독: 김지훈
러닝타임: 112 분
등급: [미국]NR not rated by the MPAA /[한국] 15 세 관람가
언어: 한국어+영어자막
배급사 정보:
KJ Lee
CJ E&M Pictures
5670 Wilshire Blvd., Suite 2450
Los Angeles, CA 90036
Tel:
Fax:
Email:
Web:

310.557.3050
310.930.1015
KJ_Lee@cj.net
www.sector7movie.blogspot.com

정보
7 광구 (2011)
상영시간:
장르:
언어:
등급:
한국 개봉일:
감독:
각본:
제작:
배급:

112 minutes
3D 액션 블록버스터
한국어+영어자막
[미국]NR not rated by the MPAA /[한국] 15 세 관람가
2011 년 8 월 4 일
김지훈
김휘, 윤제균
CJ E&M, JK Film
CJ E&M

미국 개봉 날짜: 9/9/11

CGV Cinemas (Los Angeles)

9/16/11

AMC Metreon (San Francisco)
AMC Cupertino (San Jose)
AMC Cherry Hill 24 (Philadelphia)
AMC Hoffman 22 (DC)
AMC Rio 18 (DC)
AMC South Center (Seattle)
AMC Grapevine Mills (Dallas)
AMC Empire (New York)
AMC Bay Terrace (New York)
AMC Ridgefield Park (New Jersey)
AMC Colonial 18 (Atlanta)
AMC Niles 12 (Chicago)
Cineplex Odeon Sheppard Cinemas (Toronto)
Cineplex Silvercity Coquitlam (Vancouver)

10/14/11

Consolidated Ward (Hawaii)

출연
차혜준_______하지원
캡틴 안정만___안성기
김동수_______오지호
문형_________이한위
도상구_______박철민
고종윤_______송세벽
현정_________차예련
황인혁_______박정학
장치순_______박정수

줄거리
한반도 남단 7 광구의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 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대원들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시놉시스
제주도 남단, 심해 2,500 미터...
그 곳에 무언가 있다
제주도 남단, 7 광구의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
산유국의 꿈에 부푼 대원들의 예상과 달리 시추 작업은 번번히 실패로 끝나고, 결국 본부로부터 철수
명령을 받는다. 철수를 위해 본부에서 베테랑 캡틴 정만(안성기)이 투입되고, 오랜 시간 공들인 7 광구에
석유가 있다고 확신하는 해저 장비 매니저 해준(하지원)은 본부의 일방적인 명령에 강하게 반발한다.
철수까지 주어진 시간은 한달. 해준과 대원들이 마지막 시추작업에 총력을 가하던 어느 날, 갑자기 본부와
통신이 끊기고, 이클립스 호에는 이상 기류가 흐르는데…
피할 수도 숨을 곳도 없는 7 광구
대적할 수 없는 놈과의 사투가 시작된다

About the Movie
괴물영화 <7 광구>가 새로운 시각적 충격과 영화적 재미로 무장하다!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7 광구>의 특별시사회는, 이클립스호 대원들에게 일어날 일들을 궁금해하는 많은
관객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많은 액션 시퀀스와 절대적인 힘을가진 괴물은 많은 관객들을 영화 상영 내내
긴장하게 만들었다. "영화 <조스>와 <괴물>이 만났다"라는 한 관객의 말처럼, <7 광구>는 아무도
대적할수없는 힘을 가진 괴물이 이클립스호 대원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괴물>과 비슷한 전제를 가졌지만, <7 광구>는 일반 괴물영화보다 한 발자국 나아가서
실제같은 3-D 괴물, 특수효과, 적절한 웃음과 화려한 액션을 통해 관객은 새로운 시각적 충격과 영화적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탄생한
한국 최초 3D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2006 년 한강에 괴물이 나타나고, 2009 년 백만 인파가 모인 해운대를 쓰나미가 쓸고 간 이후 대한민국
관객들은 컴퓨터 그래픽의 날개를 단 한국 영화의 상상력을 더 이상 낯설어하지 않게 되었다. 2011 년
<7 광구>가 3D 제작으로 다시 한 번 기술적 도약을 시도한다. <해운대> 작업 이후, 한국의 기술력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게 된 제작자 윤제균은 <7 광구>에 관련된 CG 와 3D 부분 일체를 국내 모팩 스튜디오에
일임, 해외 기술력의 투입 없이 오롯이 국내 기술력만으로 <7 광구>를 완성하기로 결정했다. 모팩
스튜디오는 <7 광구> 프로덕션 전과정에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리 비주얼 (Pre-Visualization :
영화의 기획 단계에서 카메라의 구도를 대략적으로 그려 넣은 콘티를 3D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 단계부터
시추선 내외부 모델링을 비롯해 괴생명체의 디자인까지 모팩 스튜디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초반부터 3D 제작을 목표로 철저하게 준비, 기획되었다. <7 광구>는 배우들의 그린
스크린 촬영 비중이 높고, 괴생명체 경우 단순 합성이 아닌 화면 전체가 CG 로 구현돼야 하는 분량이
많았기 때문에 <아바타>처럼 그린 스크린 위의 인물을 별도로 촬영한 후 CG 로 작업한 배경과 합성해
3D 로 작업하는 방식을 채택, 효율을 극대화했다. 2011 년 가을, 영화 <7 광구>를 통해 관객은 새로운
시각적 충격과 영화적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대한민국 유일무이 여전사 하지원이다!
영화 속 하지원은 언제나 투사였다. 챔피언 벨트를 위해 강펀치를 날리는 복서였고, 긴 칼을 유려하게
휘두르는 조선시대 형사였으며, 남자의 맘을 쥐락펴락하는 천하의 기생이자, 라벤더 향기가 나는 액션을
하는 스턴트 우먼이었다. 매 작품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가 영화
<7 광구>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액션 본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사실 영화 <7 광구>는
하지원이란 여배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프로젝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충무로에 수많은 여배우가
있지만, ‘망망대해 위 시추선 위에서 괴물과 일대일 맞대결을 펼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그럴 듯해 보일
수 있는 여배우로 하지원만큼 적합한 배우를 찾기는 어렵다. 평소 충무로 ‘강철 체력’으로 불리는 그녀지만,
액션 연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7 광구> 촬영을 위해 오랜 준비기간을 가져야 했다. <7 광구>의 와이어

액션과 괴생명체와의 거친 몸싸움에 대비해 하루 8 시간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했고, 해저 장비
매니저라는 다소 생소한 ‘해준’의 직업을 이해하고 ‘해준’의 취미이기도 한 오토바이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하기 위해 스쿠버 다이빙과 오토바이 자격증을 따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특히 보는 사람을
아찔하게 하는 폭파 장면과 위험천만한 스턴트 장면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고 몸소 액션에 도전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게 탄생한 하지원 표 액션은 8 월 무더운 여름,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액션 여전사 하지원의 이름을 깊게 각인시킬 것이다.

블록버스터급 캐스팅
하지원, 안성기, 오지호, 이한위, 박철민, 송새벽, 차예련 등 이클립스 호 탑승 완료!
액션 카리스마가 넘치는 여전사로 변신한 하지원 외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이클립스호
탑승을 완료했다. 한국 영화계의 대들보인 배우 안성기는 ‘7 광구’를 누구보다 잘 아는 베테랑 캡틴 ‘정만’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괴생명체에 맞서 뛰고, 구르고, 넘어지며 젊은 배우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맨몸 액션 투혼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추노’를 통해 선 굵은 남성적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한
오지호는 유질 분석관 ‘김동수’ 역을 맡았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유명한
오지호는 다 함께 고된 촬영을 마친 뒤에도 유독 생생한 컨디션을 유지해 하지원과 함께 <7 광구>의 강철
남매로 불렸다. 이 밖에도 의료 담당관 ‘문형’역은 명품 조연 이한위가, 이클립스 호의 콤비 시추 장비
매니저 ‘상구’와 용접 기사 ‘종윤’은 각각 박철민과 송새벽이, 새침한 해저 생태 연구원 ‘현정’ 역은 차예련이
맡아 기대를 모은다. 배우들은 익숙지 않은 그린 스크린과 3D 촬영, 상상에만 의존해야 했던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연기가 가능했던 것은 김지훈 감독과 스탭들에 대한 전적인 신뢰가 있어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그린 스크린에 둘러싸인 세트에서 기름 범벅이 된 채 꼬박 3 개월간 사투를 벌였던 이클립스 호 대원들의
사투는 오는 9 월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잊혀진 공간 7 광구
영화속 사투의 공간으로 다시금 태어나다!
1970 년대 한일 외교 전쟁의 뜨거운 감자였던 ‘7 광구’가 2011 년 여름, 3D 액션 블록버스터 <7 광구>에서
사투의 공간으로 다시금 태어난다. ‘7 광구’는 1970 년, 사우디의 10 배에 가까운 석유와 천연 가스가
매장돼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시아의 페르시안 걸프’라는 별칭으로 불렸고, 전국민을 산유국의 꿈으로
들뜨게 했다. ‘7 광구’는 제주도와 일본 규슈 사이에 있는 대륙붕에 위치한 해저 광구로 엄연히 실재하는
공간이다. 한때는 산유국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던 공간, 이제는 존재 자체가 판타지처럼 희미해진
‘7 광구’는 제작진에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영화적 공간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최적의 장소였다.
‘7 광구’는 실재하는 공간으로서 현실감을 얻고, 괴생명체의 등장으로 상상의 날개를 달았다. 사방이 검은
바다에 덩그러니 떠 있는 석유 시추선, 그 안에 고립된 대원들과 괴생명체. 피할 수도 숨을 곳도 없는
한정된 공간은 스릴러적 묘미와 숨가쁜 긴장감, 액션의 쾌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영화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1 년 여름, 7 광구의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에 나타난 괴생명체와 시추
대원들의 목숨을 건 사투는 이미 시작되었다.

100% 국내 기술로 완성된 심해 괴생명체
끝없는 도전의식이 만들어낸 크리처 제작기
크리처 작업을 도맡은 모팩 스튜디오 장성호 대표의 제 1 목표는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크리처’였다. 때문에
디자인 단계에서 조금이라도 기시감이 느껴지는 부분은 철저히 배제되었다. 외형 디자인뿐 아니라
괴생명체의 피부 표현에도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시도가 있었다. 크리처 작업에서 사용하는 *텍스처
맵(Texture Map) 프로그램 대신 전혀 새로운 피부를 생성해가는 *쉐이더(Shader) 개발 방식을 택한 것.
장성호 대표가 피부 질감의 레퍼런스로 삼은 것은 해산물이었다. 미더덕, 해삼부터 각종 건어물까지 국내
존재하는 모든 해산물을 만지고, 자르고, 붙여가며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크리처의 피부 질감을
생성해갔다. 하지만 <7 광구>의 괴생명체는 단계별로 올챙이 크기의 반투명한 발광체부터 총알도 뚫지
못하는 딱딱한 피부를 가진 2m 의 거대한 괴생명체까지 변이와 변태를 거듭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영화 속
크리처와 큰 차별성을 띤다. 크기별, 성질별 총 12 단계의 크리처 작업이 이루어졌고, 여느 작업에 비해
배에 달하는 작업량과 작업 기간이 소요됐다. 시나리오 속 ‘7 광구의 석유 시추선에 나타난 괴생명체’라는
짧은 글에서 시작된 괴새명체가 비로소 스크린에 구현되기까지 소요된 시간 약 3 년. 완성도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무모하기까지 한 도전 의식이 빚어낸 매력적인 국산 크리처의 탄생이 기대된다.
Concept Art <Sector 7>

이클립스 호 대원 프로필

이 름 : 차해준
직 책 : 해저 장비 매니저
성 격 : 승부사 기질이 강하다. 털털하고 화끈하다.
누구보다도 7 광구에 대한 애착이 크고,
시추 작업에 우유부단한 본부와 매번 충돌한다.
하지원

이 름 : 안정만
직 책 : 캡틴 성 격 :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7 광구를 손바닥처럼 훤히 알고 있는 베테랑
해준의 아버지와는 친구 관계로, 해준에 대한 마음이 남다르다.
안성기

이 름 : 김동수
직 책 : 유질분석관
성 격 : 능청스럽지만, 순수하다.
해준과 연애를 하고 있다고 믿지만,
주위 사람들에게는 일방적인 짝사랑으로 보인다.
오지호

이 름 : 고종윤
직 책 : 웰더 (용접공)
성 격 : 상구에게 당하는 것 같지만, 할 말은 하고야 마는 심지 있는 캐릭터
상구를 형님으로 모시며, 단짝처럼 다닌다.

이 름 : 현정
직 책 : 해저 생태 연구원
성 격 : 새침하고 까칠하다.
치순의 열렬한 구애가 귀찮으면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적당히 즐긴다.



름 : 문형
책 : 의료 담당관
격 : 서글서글하고, 주변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
이클립스 호의 큰 형님으로 시종일관 사람 좋은 웃음을 잃지 않는다



름 : 황인혁
책 : 전(前) 이클립스 호 캡틴
격 : 이기적이고, 책임지기 싫어하는 우유부단한 성격.
7 광구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해 본부의 철수 명령에 순순히 응한다.



름 : 장치순
책 : 통신 담당관
격 : 소심하고 센서티브한 성격.
현정에게 번번히 차이면서도, 끊임없이 구애를 보내는 딱한 청년
현정에게 딱지를 맞은 날이면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크게 틀어놓아
대원들로부터 원성을 듣는다

About the Director

여름 블록버스터의 흥행 승부사
<화려한 휴가> <7 광구> <타워> 의 김지훈 감독
2007 년 광주 민주화 운동을 생생한 참담함으로 그리며 묵직한 감동을 전한 영화 <화려한 휴가>로 730 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감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김지훈 감독. 김지훈 감독의 <화려한 휴가>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사건을 ‘진심’이란 키워드로 풀어냈다면, <7 광구>는 실재하는 공간인 7 광구와 상상
속 존재인 괴생명체를 ‘3D’라는 키워드로 풀어낼 예정이다. 2011 년, 치열한 여름 시장 또 한번 흥행
승부수를 던질 김지훈 감독의 도전이 기대된다.
1971 년생
2004 년 <목표는 항구다>
2007 년 <화려한 휴가>
2012 년 <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