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머(Transformers)는 미국의 해즈브로에 의해 탄생하여 이 후 일본의 다카라토미와 합작으로

전개되는 미디어 프랜차이즈이다. 미국의 완구회사인 해즈브로는 원래 일본 완구 회사인
다카라토미가 생산하던 다이아크론과 마이크로맨의 판권을 획득하여 지금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라는 세계관 안에서 다시 탄생시켰다. 트랜스포머는
이후 만화책,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다양하게 그 영역이 확장되었다. 특히 1984년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 《트랜스포머》(이하 G1이라 부름)가 만들어진 후 많은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G1》, 《트랜스포머 더 무비》, 《비스트 워즈》 등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트랜스포머》(2007년)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년), 《트랜스포머
3》(2011년),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년)가 실사 영화로 제작되었다. 또한
2010년부터 매년마다 해즈브로가 주최하는 트랜스포머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다. 신한다. 오토봇의 후손인 선의 진영 맥시멀과 '디셉티콘'의 후손인 악의 진영 프레대콘이
대결하고, 선의 진영 '옵티머스 프라이멀'과 악의 진영 '메가트론'이 대립한다.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죽으면서 끝난다. 한국에는 1998년 MBC에서 시즌 1만 방영되었다.

《비스트 워즈》 시즌 2 (1997년)는 총 13화로 이루어져 있다. 시즌 2 역시 3D이다. 주요 내용은
트랜스메탈화가 되어 다시 돌아온 선의 진영인 옵티머스 프라이멀과 비스트 전사들이 악의 진영
프레데콘에 대항하여 싸운다는 것이다.기존 시즌 1과는 다르게 동물이 아닌 기계화 된 동물이
로봇으로 변한다. 메가트론은 비스트워즈의 시대가 1984년 G1의 시대에서 4000만년 전인 것을
알게 되고 과거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맥시멀의 선조인 G1시대 오토봇의
주요인물인 옵티머스 프라임을 암살하기 위해 G1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여 거슬러 올라간다.

《비스트 워즈》 시즌 3(1998년)은 맥시멀이 오토봇 옵티머스 프라임을 회복시키면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스파크를 얻은 맥시멀(선의 진영)의 우두머리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옵티멀
옵티머스'가 되고 G1 메가트론의 스파크를 얻은 TM메가트론(악의 진영)이 'TM2메가트론'이
되어 서로 싸운다. 결국 메가트론을 이긴 맥시멀은 지구에서 사이버트론 행성으로 돌아간다.

《비스트 머신즈》는 《비스트 워즈》를 제작한 캐나다의 메인프레임 엔터테인먼트에서
1999년에 제작하였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액션이 돋보인다고 평가받는다. 스토리는
비스트워즈 시즌 3 이후로 연결된다. 주 내용은 사이버트론 행성이 악의 세력인 메가트론의
비콘군단(VEHICON)에 의해 정복당한다. 선의 진영 맥시멀은 기억을 잃게 되어 프로그램을
이용한 강제적 변신이 불가능하게 되지만 예언자 오라클에 의해 반은 기계고 반은 생명체인
새로운 몸을 갖게 된다. 이후 맥시멀들은 메가트론과 최종 결전을 한다.

일본에서는 《비스트 워즈》의 후속격으로 《비스트 워즈 세컨드》(1998년)과 《비스트 워즈
네오》(1999년)를 제작했다. 《비스트 워즈 네오》는 한국에서도 SBS에서 같은 이름으로
방영되었다.[7]

특히 유니크론은 G1에서 사라진 캐릭터인데 다시 재등장 시켰다. . 일본에서 제작하였지만 미국에서 먼저 2002년에 방영하였고 이후 인기를 모으자 일본에서도 2003년 방영하게 된다. 《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은 2005년 일본의 애니메이션 회사 곤조에서 제작했고 일본어 제목은 《갤럭시포스》이다. 시대 배경은 2000년대로서 과거의 트랜스포머 내용이 에너지 자원을 두고서 선의 진영과 악의 진영의 전투였다면 트랜스포머 아마다는 미니콘(혹은 마이크론이라 부름. 유니크론을 부활시켜 우주를 정복하려는 갈바트론과. 유니크론을 부활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려는 알파 쿠인테슨의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제 3의 세력인 사이드웨이스.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편집]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는 2007년 12월부터 2009년 5월까지 미국의 '카툰 네트워크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서 시즌 3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42화이다. 트랜스포머의 기능을 높아는 작은 트랜스포머)들을 모아 우주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과 그에 맞서 미니콘을 보호하고 디셉티콘에 맞서 싸우는 오토봇의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트랜스포머: 슈퍼링크》는 2004년 일본에서 제작되었고 미국 방영 제목은 《트랜스포머 에너존》이다. 초중반에는 그림체가 매우 좋지 못했으나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인기리에 방영되었다.2000년[편집] 2000년에는 《트랜스포머: 카로봇》가 일본에서 제작되었으며 영어 제목은 Transformers: Robots in Disguise이다. 한국에서는 《은하영웅 사이버트론》이라는 제목[8]으로 2002년 SBS에서 방영되다가 전체 52화에서 39화까지 방영한 뒤 조기 종영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2002년 KBS에서 《정의의 용사 카봇》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유니크론이 등장한다.[6] 유니크론 삼부작 (2002년~2005년)[편집] 2002년 《트랜스포머: 아마다》는 일본에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실사 영화 시리즈 (2007년~현재)[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시대 배경은 2050년이다. 《트랜스포머 아마다》와 이어지는 스토리이다. 일본 제목은 《트랜스포머 마이크론 전설》이다.

. 2010년 게임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과 같은 세계관이다. 2013년 7월 26일 마지막 에피소드로 방영이 종료되었으며 《트랜스포머 프라임 비스트헌터: 프레데콘 라이징》으로 완결되었다. 《트랜스포머 로봇 인 디스가이즈》[편집] 2015년 《트랜스포머 로봇 인 디스가이즈》는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후속작이며 《트랜스포머: 카로봇》의 영어 제목인 Transformers: Robots in Disguise와 똑같으나 다른 작품이다.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8월부터 EBS에서 방영되었다.《트랜스포머 프라임》[편집] 《트랜스포머 프라임》은 2010년 10월부터 미국의 해즈브로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The Hub에서 방영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