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The Disobedient Frog

청개구리 The Disobedient Frog

This is a story about a green tree frog who disobeys his mother until her death. When it
comes time to bury her, although it is unwise, he wanted to follow her wishes and buries her
near the river. When it rains, for fear she will be swept away he cried out for her "개굴!
개굴!" . This is a story about why it rains. The first one is a Korean version found on
http://www.azaschool.com/main.php?oxid=14&PHPSESSID=f60c351865c701d5bf092088cbb69
30c and the second one is a longer version found on the
http://park.org/Korea/Pavilions/PublicPavilions/KoreaImage/hangul/litera/dis-frog/indexh.htm.

Key Words:

청개구리 green tree frog

어미 청개구리 mother frog (어미 mother animal, 어미 고양이 mama cat, 어미 새 mama bird)

새끼 청개구리 baby frog (새끼 youngling, 곰 새끼 cub, 새끼 돼지 piglet, 새끼 사자 lion cub order

is strange)

놀아라 informal ending to express Let’s do V (same as 놀자, 놀읍시다) except very casual, kids

speech

유언하다 to leave a will, 유언 will

always doing the opposite of what his mother wanted. While the baby tree frog played in the water the mother tree frog said “let’s go play in the mountains”. 4) 새끼는 과거의 잘못을 깨닫고 마지막 유언대로 어미를 냇가에 묻었다. When the mother tree frog said “let’s go play in the water” the baby tree frog played in the mountains. 2) 새끼 청개구리는 어미가 "물에서 놀아라"하면 산에서 놀고 늘 어미가 시키는 반대로 하였다. The baby tree frog recognized his past mistakes and according to the will he buried his mother near the edge of the river. There once lived a mother tree frog and baby tree frog. V ㄹ까봐 (to fear) V (might occur) 1) 어미 청개구리와 새끼 청개구리가 살았다. 그 후부터 청개구리는 비가오면 엄마묘가 떠내려갈까봐 우는 것이다. swept away).N 에 묻히다 to bury at N place 냇가 by the riverside 묘 grave 떠내려갈까봐 to fear it might be carried away (떠내려가다 to be carried away.새끼 청개구리는 어미가 "산에서 놀아라"하면 물에서 놀았다. 3) 어미는 늙어 죽을 때가 되자 산에 묻히고 싶어 새끼 청개구리에게 냇가에 묻어달라고 유언하였다. The mother became old and when she died she wanted to be buried in the mountains but she requested in her will that the baby tree frog bury her by the riverside. Soon after that when it rains the tree frog cried worrying that his mother’s tomb would be carried away. .

죽거들랑." 아들 개구리는 히죽거리면서 배를 크게 부풀렸습니다. 그렇지맊 아들은 계속해서 말썽맊 부렸습니다. 커서 뭐가 되려는지 원. "굴개 굴개" 아들 개구리를 팔짝 팔짝 뛰어 다니며 울어댔습니다. 꼭 강가에 . 윗동네에 다녀오라고 하면.Longer Version: 청개구리 이야기 아주 큰 연못에. 어머니는 그런 아들이 항상 걱정되었습니다." 어머니는 크게 배를 부풀려 '개굴개굴' 하고 울었습니다. 어머니가 언덕에서 놀라고 하면. "굴개굴개" "아니 이놈이! 네 너 때문에 죽지 죽어. 산에 묻지 말고. 아들 청개구리와 홀어머니가 함께 살았습니다. 전 저대로 똑바로 행동하고 있으니까요. "얘야. 하루는 어머니가 아들을 불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이 것을 하라면 저 것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무슨 말씀을 하시든 아들 청개구리는 꼭 반대로 행동했습니다. 어머니는 그러면서도 아들이 항상 걱정되어 결국 앋아 눕게 되었습니다. 이놈아!" 어머니가 소리쳤습니다. 아들 청개구리는 어머니 말씀은 전혀 듣지 않고. 우리 애는 왜 다른 아이들 같지 않는 것인지. 내 가르쳐 줄 테니 잘 따라하거라. 물가에 가서 놀았습니다. 아들 개구리는 마음대로 행동하기맊 했습니다. 내 오래 살지 못할 것 같구나. "자 해보거라. 그리고 이렇게 울었습니다. 아랫동네로 가곤 했습니다. "하하하! 엄마 걱정 마세요." 어머니는 깊이 한숨 쉬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공손한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말썽맊 일으키는 개구쟁이였습니다." "근데 너 참 왜 제대로 울지 않는 거니? 네 목소리는 전혀 개구리답지가 않구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매일 매일 야단 쳤지맊.

아들 청개구리는 어머니 무덤이 걱정되어 한 숨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난 그 동안 재미로 어머니 말씀에 거꾸로 행동했어. 어머니 말씀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하지맊 이 번에야 말로 어머니 말씀을 꼭 들어드려야지. 비가 맋이 와서 강물이 넘쳐흘렀습니다.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앋았지맊. 아들은 기뻤습니다. 비가 올 때면. 몇 일 후. "개굴! 개굴!" 쏟아지는 비속에 앉아. . 속맊 썩인 것을 후회했습니다. 아들 청개구리는 울고 또 울었습니다. 큰 비바람이 몰려왔습니다. 몇 날 몇 일이 지나고.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아들 청개구리는 어머니를 강가로 모셨습니다." 아들 청개구리는 그 동안 한 행동을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무덤 곁에서 나가 어머니를 지켰습니다. 울고 또 울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묻어다오. "내가 어머니를 돌아가시게 했어. 항상 무덤 곁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반대로 행동할 것을 앋았기 때문에 강에 묻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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